남편은 돈사고치고 욕하고 때리려하고 거짓말은 계속 들통나고 용서도 안되요 육아휴직중인데 휴직 끝나도 이미 내자리는 없어졌고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구해야하는데 그때까지라도 참고 견디려니 미치겠네요 친구든 누구든 이런 얘기 오히려 흄이되고 나도 행복하고 좋은 얘기하고 연기하려니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혼하면 당장 아이는.. 이혼하고 애있는 경단녀가 취업은 될지.. 취업하고 헤어져야하는건지.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시는분들 어떻게 하셨고 어떻게 견디셨나요? 당장 금전적으로 여유도 얼마 없어요 생활비 못받고 모은돈 쓰고 또 남편줘서.. 친정 형제도움 못받구요.. 저같은 분들도 계셨겠죠? 어떻게 살아나가셨나요? 아이는 잘크고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5
이혼하고 혼자 아이키우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거짓말은 계속 들통나고
용서도 안되요
육아휴직중인데 휴직 끝나도 이미 내자리는 없어졌고
퇴사하고 새로운 직장구해야하는데
그때까지라도 참고 견디려니 미치겠네요
친구든 누구든 이런 얘기 오히려 흄이되고
나도 행복하고 좋은 얘기하고 연기하려니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혼하면 당장 아이는..
이혼하고 애있는 경단녀가 취업은 될지..
취업하고 헤어져야하는건지.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시는분들 어떻게 하셨고 어떻게 견디셨나요?
당장 금전적으로 여유도 얼마 없어요
생활비 못받고 모은돈 쓰고 또 남편줘서..
친정 형제도움 못받구요..
저같은 분들도 계셨겠죠?
어떻게 살아나가셨나요?
아이는 잘크고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