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 들어가는 구원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로마서 5장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은 '구원에 있어서 성도는 '이미'와 '아직'사이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9절과 10절을 보면 다같이 ‘구원을 얻을 것이니 ’ 와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로 끝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말들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미래형입니다. 장차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을 역으로 보면,
우리는 아직 최종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처음 들어 보시는분들이 많겠지만
학자들은 전자를 이 땅에서 이미 받은 '이미의 구원'
후자를 아직 받지 않은 '아직의 구원'이라 한다.
이땅에서 구원 받았다고 우리의 구원이 100%
완성 된게 아니다
죽어서 들어갈 궁극적인 구원을 위해 살아가야한다.
이 땅에서의 구원은 회개와 믿음으로 받는다.
여기에는 우리의 어떠한 행위도 요구되지 않는다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15 -
오직 믿음은 성경에 없는 말씀이다 성경 원문 어디에도 '오직' 이란 단어는 없다.
루터의 주장을 장로교가 그대로 인용하다 보니
성경을 오역하는 잘못까지 저지른것이다.
죽어서 들어가는 구원은
이땅에서 구원을 받은 신자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받는구원이다.
그래서 예수님 바울 야고보 베드로 요한 모두
이땅에서 받는 구원을 말할때는 회개와 믿음만 말하지만
죽어서 받게될 구원을 말할때는 모두 행함과 순종을 요구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20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16 , 21 -
이땅에서의 구원에 행함을 요구하면 이단이지만
죽어서 이르는 구원에 순종과 행함을 요구하는것은
지극히 성경적인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행함은 상급으로 받기에
말씀대로 못 살아도 부끄러운 구원은 받는다"
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있는데 이건 영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잘못된 가르침이다.
예수님은 순종을 구원과 연관시켰지 단순히 상급으로 연관 시키지 않았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한번 구원은 영원한것이 아니라
이미의 구원을 받았더라도 순종의 삶을 살지 않으면 버림 받고 궁극적인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강추!!!! 올바른 구원론 간단 정리
구원은 두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이땅에서 회개하고 믿을때 우리에게 주어지는 구원이 있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죽어서 들어가는 구원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로마서 5장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은 '구원에 있어서 성도는 '이미'와 '아직'사이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9절과 10절을 보면 다같이 ‘구원을 얻을 것이니 ’ 와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로 끝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말들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미래형입니다. 장차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을 역으로 보면,
우리는 아직 최종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처음 들어 보시는분들이 많겠지만
학자들은 전자를 이 땅에서 이미 받은 '이미의 구원'
후자를 아직 받지 않은 '아직의 구원'이라 한다.
이땅에서 구원 받았다고 우리의 구원이 100%
완성 된게 아니다
죽어서 들어갈 궁극적인 구원을 위해 살아가야한다.
이 땅에서의 구원은 회개와 믿음으로 받는다.
여기에는 우리의 어떠한 행위도 요구되지 않는다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15 -
오직 믿음은 성경에 없는 말씀이다 성경 원문 어디에도 '오직' 이란 단어는 없다.
루터의 주장을 장로교가 그대로 인용하다 보니
성경을 오역하는 잘못까지 저지른것이다.
죽어서 들어가는 구원은
이땅에서 구원을 받은 신자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받는구원이다.
그래서 예수님 바울 야고보 베드로 요한 모두
이땅에서 받는 구원을 말할때는 회개와 믿음만 말하지만
죽어서 받게될 구원을 말할때는 모두 행함과 순종을 요구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20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16 , 21 -
이땅에서의 구원에 행함을 요구하면 이단이지만
죽어서 이르는 구원에 순종과 행함을 요구하는것은
지극히 성경적인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이다.
"구원은 믿음으로 받고 행함은 상급으로 받기에
말씀대로 못 살아도 부끄러운 구원은 받는다"
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있는데 이건 영혼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잘못된 가르침이다.
예수님은 순종을 구원과 연관시켰지 단순히 상급으로 연관 시키지 않았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
한번 구원은 영원한것이 아니라
이미의 구원을 받았더라도 순종의 삶을 살지 않으면 버림 받고 궁극적인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그래서 바울의 경고 처럼
버림이 될까 두럽고 떨림으로 신앙 생활을 해야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