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고 정말 빵터지기도했지만.. 한숨만 나오더라구오 일단 합가는 아니구요 엄마는 5천을 가지고 방을 구하겠다 하는 상황이에요. 엄마는 원룸살아도 상관없다시구요.. 댓글들에 쓴소리뿐이더군요.. 정말 제가 저말들이 듣고싶어서 판에다 글을 올린거같아요 제가 정신차리고 싶었나봅니다.. 내가 또 내 무덤을 파고잇었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 네.. 저 호구 맞아요 이제껏 착취당한거 맞습니다. 정신차리려구요 !! 결론적으로 4월부터 남편이랑 열심히 집보러 다니려구요 발품팔면 저희 세식구 살집이야 구하겠죠 다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글재주가없고 모바일로 쓰는거라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에 전세가 만료되어서 저희가(저,남편,딸) 집을 알아보는중에 친정엄마가 지금 살고잇는집을 저희가 들어와서 살고 보증금 5천에 월세50만원씩을 엄마에게 내라고하셔서 일단 생각해본다고했어요.. 엄마집은 30평에 자가입니다. 대출 갚고잇는중이구요.. 중요한건 .. 제가 사회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엄마에게 돈을 많이 갈취당하고 4년전쯤 저앞에서 울면서 대출받아달라시기에 뭣모르고 2천만원정도 대출받아서 그냥 다드리고 혼자힘으로 갚다가 아빠가 주신 결혼자금 일부를 대출갚는데 썼습니다.. 이일로 아빠는 엄마에게 더 정뚝떨했고요.. 여러가지 이런일들로 엄마에게 금전적인면에선 신뢰가 거의 없는상태입니다. 그치만 지금 당장 이정도 평수구하기에 많이 힘들거같고.. 부동산에서도 나온집이 많이없고 잇어도 전세값이 너무 올라서 저도 아쉬운 입장이라 바로 들어가고싶지만 나중에 보증금을 돌려받을수잇을지.. 중간에 변덕스러운 마음에 월세 올려달라하지않을지 그런게 제일 걱정이에요.. 엄마가 원망스러울때도 잇지만 지난일이고 지금은 누구보다 저와 제딸을위해 헌신해주고 계세요.. 엄마와 저희가족 모두 행복하고싶어요..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4107
친정엄마와 집문제 (추가합니다)
일단 합가는 아니구요 엄마는 5천을 가지고 방을 구하겠다
하는 상황이에요. 엄마는 원룸살아도 상관없다시구요..
댓글들에 쓴소리뿐이더군요..
정말 제가 저말들이 듣고싶어서 판에다 글을 올린거같아요
제가 정신차리고 싶었나봅니다..
내가 또 내 무덤을 파고잇었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
네.. 저 호구 맞아요 이제껏 착취당한거 맞습니다.
정신차리려구요 !!
결론적으로 4월부터 남편이랑 열심히 집보러 다니려구요
발품팔면 저희 세식구 살집이야 구하겠죠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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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글재주가없고 모바일로 쓰는거라 양해 부탁드려요..
이번에 전세가 만료되어서 저희가(저,남편,딸) 집을 알아보는중에
친정엄마가 지금 살고잇는집을 저희가 들어와서 살고
보증금 5천에 월세50만원씩을 엄마에게 내라고하셔서
일단 생각해본다고했어요..
엄마집은 30평에 자가입니다. 대출 갚고잇는중이구요..
중요한건 .. 제가 사회생활 시작하면서부터 엄마에게 돈을
많이 갈취당하고 4년전쯤 저앞에서 울면서 대출받아달라시기에
뭣모르고 2천만원정도 대출받아서 그냥 다드리고 혼자힘으로
갚다가 아빠가 주신 결혼자금 일부를 대출갚는데 썼습니다..
이일로 아빠는 엄마에게 더 정뚝떨했고요..
여러가지 이런일들로 엄마에게 금전적인면에선
신뢰가 거의 없는상태입니다.
그치만 지금 당장 이정도 평수구하기에 많이 힘들거같고..
부동산에서도 나온집이 많이없고 잇어도 전세값이 너무 올라서
저도 아쉬운 입장이라 바로 들어가고싶지만
나중에 보증금을 돌려받을수잇을지..
중간에 변덕스러운 마음에 월세 올려달라하지않을지
그런게 제일 걱정이에요..
엄마가 원망스러울때도 잇지만 지난일이고 지금은 누구보다
저와 제딸을위해 헌신해주고 계세요..
엄마와 저희가족 모두 행복하고싶어요..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