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갔는데 3000원 내고 미어캣. 만지는 체험. 가게가있네요.. 그것도 무인으로 돌아갑니다 혹시나 누군가와서 해코지라도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됩니다 벽에는. 잘만지고 간다는 수많은. 쪽지도 충격이고 육지거북이라지만 저렇게 좁은공간에. 크기비교한다고 골프공 하나랑 거북이 네마리.. 작은공간에 미어캣 세마리. ..하루종일 저렇게 있나봅니다 저런곳 델고가는 부모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런 생명체는 돈만주고 당연히 만져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경주황리단길 미어캣체험
3000원 내고
미어캣. 만지는 체험. 가게가있네요..
그것도 무인으로 돌아갑니다
혹시나 누군가와서 해코지라도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됩니다
벽에는. 잘만지고 간다는 수많은. 쪽지도
충격이고
육지거북이라지만 저렇게 좁은공간에. 크기비교한다고
골프공 하나랑 거북이 네마리..
작은공간에 미어캣 세마리. ..하루종일 저렇게 있나봅니다
저런곳 델고가는 부모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런 생명체는
돈만주고 당연히 만져도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