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장인 여자고 남자친구랑 5년 만났어요 부모님도 얼굴은 본적없지만 남자친구 대충은 다 알고계시고 주말부부라 집에서 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서 엄마한테만 남자친구랑 여행갔다온다고 했는데 엄마가 절대 안된다고하네요ㅠ 어떻게 하룻밤을 같이보낼수있냐며.. 오래만나서 괜찮겠다고 생각했고 거짓말하기도 싫고 해서 말한건데 아 괜히 솔직하게 말했나 싶기도해요 다들 어떻게 여행다녀왔어요? 게하마냥 공용공간있어서 괜찮다고 말하면 쫌 나으려나ㅠ
27살 여자 남자친구와 여행
주말부부라 집에서 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서 엄마한테만 남자친구랑 여행갔다온다고 했는데 엄마가 절대 안된다고하네요ㅠ 어떻게 하룻밤을 같이보낼수있냐며.. 오래만나서 괜찮겠다고 생각했고 거짓말하기도 싫고 해서 말한건데 아 괜히 솔직하게 말했나 싶기도해요 다들 어떻게 여행다녀왔어요? 게하마냥 공용공간있어서 괜찮다고 말하면 쫌 나으려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