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여기서 쓰레기같은 공무원은 저에요 오늘 갑질하는 민원인땜에 너무 힘들었네요 저는 국가직이라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는데 아이가 너무 어리고 양가 기댈데가 없어 신랑 휴직시키고 세식구 타지생활중이에요 시골에 들어와있는데 행정직제외 기능직은 토박이들이 대부분인데 토박이+기능직갑질도 어마어마하네요 쥐꼬리만한 월급에 신랑휴직 돈들어갈데는 많고 출근하면 동네민원인과 내부직원갑질 내부인갑질의 특징은 이런겁니다 도시에 이런거없지?도시서 살다오니 이런게 얼마나 신기하겠어?벚꽃도 별로없지? 괜히 도시 나간다고 설치지말고 그냥 여기서 살어 여기 시골이라 혜택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글로적으니 세상물정모르는 우물안개구리의 옹알이 같아 귀엽지만 반백년을 한곳에서만 살아온 50대중반 행정직에 피해의식으로 꽉찬 애셋 아줌마가 옆에서 하루종일 시골부심부리는 소리 듣고있으면 주먹이 저절로 쥐여집니다 판님들 제거궁금한건 저는 이렇게 쪼달리는데 인터넷보면 다들 플렉스하고 사시더라구요 비결이 뭔가요 하루벌어 하루사는 흙수저는. 그저 웁니다
공무원 쓰레기 같아요
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여기서 쓰레기같은 공무원은 저에요
오늘 갑질하는 민원인땜에 너무 힘들었네요
저는 국가직이라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는데
아이가 너무 어리고 양가 기댈데가 없어
신랑 휴직시키고 세식구 타지생활중이에요
시골에 들어와있는데 행정직제외 기능직은 토박이들이 대부분인데 토박이+기능직갑질도 어마어마하네요
쥐꼬리만한 월급에 신랑휴직
돈들어갈데는 많고
출근하면 동네민원인과 내부직원갑질
내부인갑질의 특징은 이런겁니다
도시에 이런거없지?도시서 살다오니 이런게 얼마나 신기하겠어?벚꽃도 별로없지? 괜히 도시 나간다고 설치지말고 그냥 여기서 살어 여기 시골이라 혜택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글로적으니 세상물정모르는 우물안개구리의 옹알이 같아 귀엽지만 반백년을 한곳에서만 살아온 50대중반 행정직에 피해의식으로 꽉찬 애셋 아줌마가 옆에서 하루종일 시골부심부리는 소리 듣고있으면 주먹이 저절로 쥐여집니다
판님들
제거궁금한건 저는 이렇게 쪼달리는데
인터넷보면 다들 플렉스하고 사시더라구요
비결이 뭔가요
하루벌어 하루사는 흙수저는. 그저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