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그냥2023.03.30
조회3,533
2년전에 저는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일을 잘할수있을까란 걱정속에서 아무 일도 시작못하고 저는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현 남친을 만나고 어떤일이라든지 시작해보라는말에 간단한 알바를 하다가 국취제도를 통해 지금 회사를 알게되었고 인턴일을 시작했습니다. 첫 제대로된 직장이라 부족한점도 많고 힘든일도 많지만 조금씩 적응해가면서 벌써3개월이지난 지금 이제 내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서 일하게되었습니다. 작은 회사이지만 처음으로 제대로 된직장을 가지게된 제 입장에선 기쁘고 좋더라고요 실수투성이이고 아직 부족한점이 많은 저지만 앞으로 더욱 더 힘내서 살아보려합니다.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지만 힘내보겟습니다...ㅜ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