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느긋하고 자유로운 성격이에요 회사 생활도 해봤지만 9시부터 6시까지의 삶이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관두고 그 뒤로는 프리랜서로 지내다 요즘은 그마저도 관두고 그냥 한량처럼 지내고 있어요 저의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족욕하며 일기쓰고 간단히 시리얼 먹고 오전 요가 수업을 갑니다 1시간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강아지 산책을 30-1시간 정도 시킵니다 그러면 점심시간이 되는데 점심 먹고 (시켜먹거나 나가서 포장해옴) 청소 조금씩 해놓고 책읽거나 영화보거나 하면 벌써 해가 저물어 가기 시작하구요 저녁쯤 되면 저녁밥 간단히 먹고 일찍 자요 가끔 약속 있을때는 일과가 변경되지만 주로 이런 일과이고 스트레스도 없고 자유로워요 아플때 병원비나 이런건 어릴때부터 든 보험가입 되어 있어서 큰 문제 없고 강아지들 아플때 대비해서는 따로 적금 있습니다. 돈을 안버는데 돈을 어케 쓰냐구요? 이미 프리랜서 하면서 벌어둔 돈도 있고 집은 제 명의로된 집 몇년전 사뒀고 대출은 없어서 집에 대한 지출이 나가지 않는게 제일 커요 월세가 몇십만원 이지만 입금이 달마다 되고 있어서 그걸로도 생활비로 쓰고 돈이ㅜ많이 드는 취미생활이나 물건 욕심이 없어서 큰 지출은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부러워하면서도 걱정을 하네요 아직 젊은데 그렇게 살면 불안하거나 걱정되진 않냐고요 일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다른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711
젊을때는 열심히 일 해야하나요?
천성이 느긋하고 자유로운 성격이에요
회사 생활도 해봤지만 9시부터 6시까지의 삶이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관두고 그 뒤로는 프리랜서로 지내다 요즘은 그마저도 관두고 그냥 한량처럼 지내고 있어요
저의 일과는 아침에 일어나서 족욕하며 일기쓰고
간단히 시리얼 먹고 오전 요가 수업을 갑니다
1시간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강아지 산책을
30-1시간 정도 시킵니다
그러면 점심시간이 되는데 점심 먹고 (시켜먹거나 나가서 포장해옴) 청소 조금씩 해놓고 책읽거나 영화보거나
하면 벌써 해가 저물어 가기 시작하구요
저녁쯤 되면 저녁밥 간단히 먹고 일찍 자요
가끔 약속 있을때는 일과가 변경되지만 주로 이런 일과이고 스트레스도 없고 자유로워요
아플때 병원비나 이런건 어릴때부터 든 보험가입 되어 있어서 큰 문제 없고 강아지들 아플때 대비해서는 따로 적금 있습니다.
돈을 안버는데 돈을 어케 쓰냐구요? 이미 프리랜서 하면서 벌어둔 돈도 있고 집은 제 명의로된 집 몇년전 사뒀고 대출은 없어서 집에 대한 지출이 나가지 않는게 제일 커요
월세가 몇십만원 이지만 입금이 달마다 되고 있어서 그걸로도 생활비로 쓰고 돈이ㅜ많이 드는 취미생활이나 물건 욕심이 없어서 큰 지출은 없어요.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부러워하면서도 걱정을 하네요
아직 젊은데 그렇게 살면 불안하거나 걱정되진 않냐고요
일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다른분들은 어케 생각하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