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어머니는 제가 어렸을 적 이혼 후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이며
저또한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성인이 된후 경제적독립 및 세대분리를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본인의 행동을 잘 알고 있기에 노년에 자식들에게 해를 입을까 두려워 제가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때렸다며 본인의 행위를 정당방위화하였고(실제 폭력은 망치, 각목으로 이루어진 학대 수준이었으며 그 누구에게도 신고하거나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혹여 연락을 끊으면 제 직장과 친구들에게 모두 알리겠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바램이었기 때문에 저의 폭력피해가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길 바랬고 제가 아버지와 같은 사람의 딸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독립후에도 연락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다 3년 전 제 남자친구 앞에서까지 저를 때리고 협박하는 행위를 하여 그즉시 집을 이사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번호를 바꾸고 모든 연락을 차단하였습니다.
3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최근 갑자기 oo경찰서 실종팀의 형사란 사람이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찾고 있다며 연락을 하라고 하며 제가 가출인 신고가 되어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가족관계증명서상의 저의 친모가 아닌, 제가 13세때 아버지와 동거를 시작한 저보다 고작 12살 많은 새어머니입니다..새어머니 또한 폭력 가해자이며 오랜시간 동안 제가 아버지의 비위를 거슬리지만 않으면 때리지 않는다며 가스라이팅을 해온 장본인입니다.. 저는 가족관계증명서상의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의 동거자가 어떻게 저를 가출신고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며, 이미 세대를 분리하여 살아온지 10년이 넘는 성인이 가출신고 접수가 되는게 의문스럽습니다..형사에게 문의하니 원래는 접수가 되지 않으나 어머니께서 애원하여 접수를 하였다고합니다.(해당 내용은 녹취되어있습니다)
경찰의 일이 무엇인가요..? 법령이나 규정에 없더라도 개인이 애원하면 임의대로 업무를 하여도 되나요? 사설 형사인가요?
저는 그 즉시 상담센터에 가 가정폭력 상담을 하고 주민등본 열람금지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도 저에게는 매우 고통스럽고 상담센터에 직접 찾아가 저희 폭력 피해를 말하는 것은 너무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 주민등본 열람제한 등을 신청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 주 월요일 oo경찰서 형사가 재차 전화가 왔습니다. 충분히 설명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새어머니에게 연락을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주 새어머니가 전화가 와서 또다시 애원하여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대체 oo경찰서의 실종팀은 사설 형사인가요? 어쩌면 금전적 지원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대체 우리나라에 알수 없이 실종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 지역에는 실종자가 없나요?? 대체 왜 가정폭력 피해자인 제 개인정보를 자꾸 조회하고 가해자에게 연락을 종용하나요? 그 형사는 대체 뭘 임의로 판단하여 제가 아버지에게 연락을 해야한다고 하는 건가요?? 저는 정말 너무 화가나고 피해자 인권, 개인정보 침해로 해당 경찰서를 신고하고 싶습니다..관련한 법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 이외에 많은 피해자들 또한 가해자가 단순 가출이나 실종으로 신고하여 경찰을 통해 인계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경찰의 가정폭력 피해자 정보 무단 열람
저또한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성인이 된후 경제적독립 및 세대분리를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본인의 행동을 잘 알고 있기에 노년에 자식들에게 해를 입을까 두려워 제가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때렸다며 본인의 행위를 정당방위화하였고(실제 폭력은 망치, 각목으로 이루어진 학대 수준이었으며 그 누구에게도 신고하거나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혹여 연락을 끊으면 제 직장과 친구들에게 모두 알리겠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바램이었기 때문에 저의 폭력피해가 남들에게 알려지지 않길 바랬고 제가 아버지와 같은 사람의 딸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지 않아 독립후에도 연락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다 3년 전 제 남자친구 앞에서까지 저를 때리고 협박하는 행위를 하여 그즉시 집을 이사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번호를 바꾸고 모든 연락을 차단하였습니다.
3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최근 갑자기 oo경찰서 실종팀의 형사란 사람이 제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였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찾고 있다며 연락을 하라고 하며 제가 가출인 신고가 되어있다고 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가족관계증명서상의 저의 친모가 아닌, 제가 13세때 아버지와 동거를 시작한 저보다 고작 12살 많은 새어머니입니다..새어머니 또한 폭력 가해자이며 오랜시간 동안 제가 아버지의 비위를 거슬리지만 않으면 때리지 않는다며 가스라이팅을 해온 장본인입니다.. 저는 가족관계증명서상의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의 동거자가 어떻게 저를 가출신고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며, 이미 세대를 분리하여 살아온지 10년이 넘는 성인이 가출신고 접수가 되는게 의문스럽습니다..형사에게 문의하니 원래는 접수가 되지 않으나 어머니께서 애원하여 접수를 하였다고합니다.(해당 내용은 녹취되어있습니다)
경찰의 일이 무엇인가요..? 법령이나 규정에 없더라도 개인이 애원하면 임의대로 업무를 하여도 되나요? 사설 형사인가요?
저는 그 즉시 상담센터에 가 가정폭력 상담을 하고 주민등본 열람금지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입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도 저에게는 매우 고통스럽고 상담센터에 직접 찾아가 저희 폭력 피해를 말하는 것은 너무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 주민등본 열람제한 등을 신청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 주 월요일 oo경찰서 형사가 재차 전화가 왔습니다. 충분히 설명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새어머니에게 연락을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주 새어머니가 전화가 와서 또다시 애원하여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저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대체 oo경찰서의 실종팀은 사설 형사인가요? 어쩌면 금전적 지원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대체 우리나라에 알수 없이 실종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 그 지역에는 실종자가 없나요?? 대체 왜 가정폭력 피해자인 제 개인정보를 자꾸 조회하고 가해자에게 연락을 종용하나요? 그 형사는 대체 뭘 임의로 판단하여 제가 아버지에게 연락을 해야한다고 하는 건가요?? 저는 정말 너무 화가나고 피해자 인권, 개인정보 침해로 해당 경찰서를 신고하고 싶습니다..관련한 법령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 이외에 많은 피해자들 또한 가해자가 단순 가출이나 실종으로 신고하여 경찰을 통해 인계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