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어가는 사람이랑 연락 끊겼을때

ㅇㅇ2023.03.30
조회896
버정에서 늘 버스를 기다리던 그녀
같은 사내 직원입니다
몇번 집에 태워다 줄 생각으로
휴게실에서 인사하고 연락처도 주고 받고 음료도 건내봤고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봅니다
일주일째 제 카톡을 보지 않네요
토요일도 저와같이 초과근무로 출근하던데..
벚꽃보러 가자고 마지막으로 확인사살해 볼까요
혹시 남친이 생긴걸까요
긴생머리를 밝은톤으로 톤업했어요
왜 연락을 안하는지 통화할 사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카톡으로만 답답하네요... 하...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