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병원에서 정해준 점심시간이 1:00-2:00인데
환자없으면 5분 빨리 점심 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기 5분 전, 1:55이 되면 진료 볼 준비하고 이것저것 정리합니다 (출근시간 5~10분 일찍 와서 준비하는 것처럼)
그런데 같이 일하는 다른 간호사는 이 정리하는 5분도 근무시간으로 생각하는지 12:55 되자마자 혼자 식당을 가요
법정휴게시간 1시간은 무조건 챙긴다는 마인드로 근무하더라고요 (12:55-1:55, 1시간)
이렇다 저렇다 뭐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서 별말 없이 지내고 있는데, 바로 며칠전 진료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12:55 되자마자 말도 없이 혼자 식당을 가더라고요?
환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1시에는 무조건 끝날 진료인데
당당하게 혼자 점심시간 챙기는 모습을 보니 뭔가 머리를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점심시간 칼 같이 지키는 동료
병원에서 정해준 점심시간이 1:00-2:00인데
환자없으면 5분 빨리 점심 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기 5분 전, 1:55이 되면 진료 볼 준비하고 이것저것 정리합니다 (출근시간 5~10분 일찍 와서 준비하는 것처럼)
그런데 같이 일하는 다른 간호사는 이 정리하는 5분도 근무시간으로 생각하는지 12:55 되자마자 혼자 식당을 가요
법정휴게시간 1시간은 무조건 챙긴다는 마인드로 근무하더라고요 (12:55-1:55, 1시간)
이렇다 저렇다 뭐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서 별말 없이 지내고 있는데, 바로 며칠전 진료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12:55 되자마자 말도 없이 혼자 식당을 가더라고요?
환자가 없는 것도 아니고, 1시에는 무조건 끝날 진료인데
당당하게 혼자 점심시간 챙기는 모습을 보니 뭔가 머리를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5분 못 참고 칼 같이 자기 근무시간 챙기는 동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