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몇 개월 되었는지 개월 수 세는 것 조차 그만 두었는데 그래도 작년 이맘 때 즈음 마지막으로 봤던게 생각이나서 다시 개월 수를 카운트 하게 되네. 넌 이제 내가 다 정리 된 것 같아. 넌 이제 내가 궁금하지도 않아. 더 이상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하루라도 나를 안 생각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마 다른 사람과 연락하고 그 사람을 생각하느라 내 생각을 할 단 1분의 시간도 없는 것 같아. 예전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나에게 연락을 했는데 이제는 그 곳에 다른 사람이 있겠지. 나도 너를 잊으려고 노력을 했어. 사진도 다 지우고, 내리고.. 아마 넌 내 연락처도 다 지운 것 같아. 가끔 너의 모습이 궁금해. 어떻게 지내는지. 그런데 한 편으로는 이제 내 아픔이 많이 아물었으니까 한 번 더 만나거나, 너의 근황을 아는 것으로 내 가슴이 찢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너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느라 바쁜거야 아니면 일하느라 바쁜거야? 내 생각을 할 여유 조차 없이 일하느라 바쁘진 않을 것 같고, 아마 다른 사람이겠지. 너는 애인 없이는 못 사니까. 고마웠어.1
헤어진지 1년 반이 되어가네
개월 수 세는 것 조차 그만 두었는데
그래도 작년 이맘 때 즈음 마지막으로 봤던게 생각이나서
다시 개월 수를 카운트 하게 되네.
넌 이제 내가 다 정리 된 것 같아.
넌 이제 내가 궁금하지도 않아.
더 이상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하루라도 나를 안 생각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아마 다른 사람과 연락하고 그 사람을 생각하느라
내 생각을 할 단 1분의 시간도 없는 것 같아.
예전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나에게 연락을 했는데
이제는 그 곳에 다른 사람이 있겠지.
나도 너를 잊으려고 노력을 했어.
사진도 다 지우고, 내리고..
아마 넌 내 연락처도 다 지운 것 같아.
가끔 너의 모습이 궁금해.
어떻게 지내는지.
그런데 한 편으로는 이제 내 아픔이 많이 아물었으니까
한 번 더 만나거나, 너의 근황을 아는 것으로 내 가슴이 찢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너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느라 바쁜거야
아니면 일하느라 바쁜거야?
내 생각을 할 여유 조차 없이 일하느라 바쁘진 않을 것 같고,
아마 다른 사람이겠지.
너는 애인 없이는 못 사니까.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