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결혼을 일찍했어요 22살에..후회안합니다 잘살고있구요 남편은 3살연상 제일교포예요
전세 살던집에서 집주인이 자기가 들어온다고 해서 집을 비워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집비워줬는데 보증금을 못받아서 전입신고 안했어요 근데 집주인이 거주지불분명 신청했드라구요..
동사무소에서 온 연락못받았습니다 말소까지는 아니고 건강보험자격이 없드라구요..
몇시간전 작은애가 갑자기 복통으로 응급실 갔는데 응급실 가서 알게됐습니다 건강보험 자격이 없다는것을..
그래서 보험이 안되다보니 일반으로 진료했는데 병원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나중에 건강보험 자격 신청하면 돌려받는다고 는 하는데 병원비 결제하려니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는 제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몇명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모자른 금액 2만6천원 만 빌려달라고 했어요..
친구1은 저랑 활발하게 톡하고있다가 돈빌려달란말에 잠수탓구요 친구2는 40분넘게 통화할때는 한가하더니 돈빌려달란말에 바쁘다고 끊구요 친구3은 친구랑 돈거래하는거아니래요..ㅋㅋㅋ
친구4는 돈없다드라구요...네...제가 돈빌려달라고 했던게 잘못인거압니다
근데 친구1은 진짜급하다면서 18만원 빌려서는 커피로 퉁치자했구요 5만원 10만원 작은금액 빌려가며 한번갚았구요
친구2는 맨날돈없다며 저에게 한달중 24일을얻어먹었구요
친구3은 본인 아버지 돌아가셧을때 병원비 없다고 할때 저는 현금이 없어서 카드들고 뛰어갔는데 돌아가셔서 장례비용도 없어서800빌려갔는데도 저는 달라고 안했어요
친구4는 돈빌려달랬을 당시에 제주도로 여행가있엇어요
친구1.2.3.4 저에게 얻어먹은거 .받아간거 1억이 훨씬넘어요
저는 당연하게 해줘야 하는건줄알고 알았고 친한친구니까 넘어가야 하는줄알았어요 후회한번도 안해봤고 아까운줄 몰랐어요..제가 결혼을 일찍 했지만 안정적이기도 했고 저에게 항상 월급쟁이가 돈이 어딨냐며 너는 용돈받자나 하면서 비용부담 시켯어도 저는 한번도 불만불평 없었고 제가 사줄수있다는게 좋았던 호구였죠...
제가 20만원 빌려달란것도 아니고 3만원 안되는돈 빌려달라했던 제 자신이 너무창피하고 이제서야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원망스러워요...
제가 한국에 적응못해 뉴질랜드에서 11살부터 20살까지 살았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친해졋던 친구들인데 한국에 적응못하고 있을때 많이 도와줬던 친군들이였는데 오늘일이있고 곰곰히? 공공히? 생각해보면 그때도 전 그 사이에서도 것돌았던거같아요..
제가 22살에 결혼해서 임신중에 남편따라 뉴질랜드에 계속있엇어요 그래도 한국인이니 29살에 한국에 들어와 살면서 친구들때문에 적응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오늘일로 고민이 많은제가 많이 약한걸까요
병원나오고 병원 나왔다는 연락했더니
돈은? 안내고 그냥온거야?
누가왔어?
빌렷어?
하며 묻길래 아니 뭔 제도가 있어 나중에내도된데하니
친구가 언제까지?라고 해서 몰라 일단 니가 빌려줘 3만원정도 내일 은행가서 환전하거나 친정엄마한테 이야기할게 하니 얼버무리면서 끊더라구요
어차피 내일 제가 환전해서나 은행가서 병원비 넣으면되는데
저는 왜이리 친구들이 미운걸까요..ㅠㅠ
판 잃어보면 띄어스기 맞춤법 지적하시던데..저를 초등학교 도 안나온 바보라고 생각해주세요!
제가 호구가된거같아요
판 처음 써봐요..술마시고 헛헛한마음에 주저리주저리 해봐요
제가 인생의 반을 넘게 외국에 지내서 한국말이나 띄어쓰기 맞춤법에 약해요..
일단 제가 결혼을 일찍했어요 22살에..후회안합니다 잘살고있구요 남편은 3살연상 제일교포예요
전세 살던집에서 집주인이 자기가 들어온다고 해서 집을 비워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집비워줬는데 보증금을 못받아서 전입신고 안했어요 근데 집주인이 거주지불분명 신청했드라구요..
동사무소에서 온 연락못받았습니다 말소까지는 아니고 건강보험자격이 없드라구요..
몇시간전 작은애가 갑자기 복통으로 응급실 갔는데 응급실 가서 알게됐습니다 건강보험 자격이 없다는것을..
그래서 보험이 안되다보니 일반으로 진료했는데 병원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나중에 건강보험 자격 신청하면 돌려받는다고 는 하는데 병원비 결제하려니 만만치 않더라구요..
저는 제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몇명에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모자른 금액 2만6천원 만 빌려달라고 했어요..
친구1은 저랑 활발하게 톡하고있다가 돈빌려달란말에 잠수탓구요 친구2는 40분넘게 통화할때는 한가하더니 돈빌려달란말에 바쁘다고 끊구요 친구3은 친구랑 돈거래하는거아니래요..ㅋㅋㅋ
친구4는 돈없다드라구요...네...제가 돈빌려달라고 했던게 잘못인거압니다
근데 친구1은 진짜급하다면서 18만원 빌려서는 커피로 퉁치자했구요 5만원 10만원 작은금액 빌려가며 한번갚았구요
친구2는 맨날돈없다며 저에게 한달중 24일을얻어먹었구요
친구3은 본인 아버지 돌아가셧을때 병원비 없다고 할때 저는 현금이 없어서 카드들고 뛰어갔는데 돌아가셔서 장례비용도 없어서800빌려갔는데도 저는 달라고 안했어요
친구4는 돈빌려달랬을 당시에 제주도로 여행가있엇어요
친구1.2.3.4 저에게 얻어먹은거 .받아간거 1억이 훨씬넘어요
저는 당연하게 해줘야 하는건줄알고 알았고 친한친구니까 넘어가야 하는줄알았어요 후회한번도 안해봤고 아까운줄 몰랐어요..제가 결혼을 일찍 했지만 안정적이기도 했고 저에게 항상 월급쟁이가 돈이 어딨냐며 너는 용돈받자나 하면서 비용부담 시켯어도 저는 한번도 불만불평 없었고 제가 사줄수있다는게 좋았던 호구였죠...
제가 20만원 빌려달란것도 아니고 3만원 안되는돈 빌려달라했던 제 자신이 너무창피하고 이제서야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원망스러워요...
제가 한국에 적응못해 뉴질랜드에서 11살부터 20살까지 살았어요 대학교 다니면서 친해졋던 친구들인데 한국에 적응못하고 있을때 많이 도와줬던 친군들이였는데 오늘일이있고 곰곰히? 공공히? 생각해보면 그때도 전 그 사이에서도 것돌았던거같아요..
제가 22살에 결혼해서 임신중에 남편따라 뉴질랜드에 계속있엇어요 그래도 한국인이니 29살에 한국에 들어와 살면서 친구들때문에 적응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오늘일로 고민이 많은제가 많이 약한걸까요
병원나오고 병원 나왔다는 연락했더니
돈은? 안내고 그냥온거야?
누가왔어?
빌렷어?
하며 묻길래 아니 뭔 제도가 있어 나중에내도된데하니
친구가 언제까지?라고 해서 몰라 일단 니가 빌려줘 3만원정도 내일 은행가서 환전하거나 친정엄마한테 이야기할게 하니 얼버무리면서 끊더라구요
어차피 내일 제가 환전해서나 은행가서 병원비 넣으면되는데
저는 왜이리 친구들이 미운걸까요..ㅠㅠ
판 잃어보면 띄어스기 맞춤법 지적하시던데..저를 초등학교 도 안나온 바보라고 생각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