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친부모를찾을수있는지 문의입니다
지금으로는 말도안되는 얘기지만.
키워주신부모님이 저를 예전에 벼룩시장이라는신문에
아이를 입양하고싶다고 냈다고합니다
그래서 어떤이모라는분이나오셨고
본인동생이 유부남의 아이를가졌고 아버지라는사람한테
제가 맡겨졌다고합니다.
하지만 그쪽집에도 아이가3명이나있어서 키우기가 곤란한입장이며..친어머니 입장에서는 아직 젊어서 새출발하려면
제가..걸림돌이였겠죠? 그래서 나왔다며 잘부탁한다고했다고합니다.
지금의 저로써는 참 벼룩시장에 글을 올린것도
그 글을보고 저를 맡긴것도 우끼지만
30년전일이니.. 그럴수도있겠다싶기도합니다
친부모를찾을수있을까요?
지금으로는 말도안되는 얘기지만.
키워주신부모님이 저를 예전에 벼룩시장이라는신문에
아이를 입양하고싶다고 냈다고합니다
그래서 어떤이모라는분이나오셨고
본인동생이 유부남의 아이를가졌고 아버지라는사람한테
제가 맡겨졌다고합니다.
하지만 그쪽집에도 아이가3명이나있어서 키우기가 곤란한입장이며..친어머니 입장에서는 아직 젊어서 새출발하려면
제가..걸림돌이였겠죠? 그래서 나왔다며 잘부탁한다고했다고합니다.
지금의 저로써는 참 벼룩시장에 글을 올린것도
그 글을보고 저를 맡긴것도 우끼지만
30년전일이니.. 그럴수도있겠다싶기도합니다
지금의어머니는 혹시라도 그쪽에서 마음이달라서서
날찾을까봐 .이름도.성도.나이도 생일도 다바뀠다고하네요
저는그때 5ㅡ6살때였으나 지금 기억나는건전혀없어요
주민등록초본을 보니 6살때쯤인가? 출생신고가다시
되어있어요. 이런것도 가능했었나봐요
아님..처음부터 출생신고를안하고..키웠을까요?
기억나는게.전혀없네요
주저리 너무정신없이 적어나갔는데
혹시나 이런경우도 친부모를찾을수있나요?
지금 어머님말로는 저는 88년생이라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