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궁금합니다 . 뭐만하면 옆집 사는 아줌마집시끄러워서 문열고 보면 119 분들이 와계시는데요 처음엔 큰일난줄알고 봤는데 알고보면 뭐 체했다고 부르고 , 배아프다고 부르고, 자기 애 부딪혔다고 부르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아줌마가 사지멀쩡해보이는데 응급도아닌데 매번 저러니 제생각에는 응급환자가 부르는게 119 라고생각했는데 뭐 대학병원말고 집앞에 내과를 데려달라하고 매번 그래서 119분들이랑 안된다 된다 실랑이 하고있고 이해가안가네요 물어보니까 저런사람들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저는살면서 119타본적도 없거든요 근데 뭐 차없다고 부르고 한다는데 이해가 안가는데 원래저렇게 다들 부르나요? 택시도아니고 진짜 위급한사람들 피해받는행동 아닌가요138
체했을때 119부르는게 정상인가요?
뭐만하면 옆집 사는 아줌마집시끄러워서 문열고 보면
119 분들이 와계시는데요
처음엔 큰일난줄알고 봤는데 알고보면 뭐
체했다고 부르고 , 배아프다고 부르고,
자기 애 부딪혔다고 부르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아줌마가 사지멀쩡해보이는데 응급도아닌데 매번 저러니
제생각에는 응급환자가 부르는게 119 라고생각했는데
뭐 대학병원말고 집앞에 내과를 데려달라하고 매번 그래서
119분들이랑 안된다 된다 실랑이 하고있고 이해가안가네요
물어보니까 저런사람들 굉장히 많다고 하는데;
저는살면서 119타본적도 없거든요 근데 뭐 차없다고
부르고 한다는데 이해가 안가는데 원래저렇게 다들 부르나요?
택시도아니고 진짜 위급한사람들 피해받는행동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