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란 남편이있어도~ 와이프가있어도~ 애가있어도~회사에서는 내가 마치 젊은 처녀, 총각마냥 농담따먹기, 성희롱 일삼기 하는 집단이고, 시기 질투에만 눈이 멀어서웃어도 ㅈㄹ 안웃어도 ㅈㄹ 말을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밥을 다먹어도 ㅈㄹ 다안먹어도 ㅈㄹ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나 출마해서 정치질 하시지못다이룬꿈 회사라는곳에와서 이루는 뭐 그런 집단이라고 제 20대 회사생활은 그래왔습니다...
그래서 자꾸 자기검열을 하게되고 내가 이상한건가 의심하게되고,저 사람들이 수준미달에 이상해서 벌어진 일들이지만,왜 나는 남들처럼 깨끗한(?) 회사생활을 보내지 못하는건가 저를 의심하는생각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그러다 보니 공황장애도 오고 불안도도 매우 높고 사람자체를 좋아하지않게되고 사람이 점점 메말라가더라구요 정신과 마음이 아파서 2년가까이 쉬고돈은 벌어야겠어서 다시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 이곳은 아주아주 멀쩡한 집단이에요.주어진 업무만 하면 되고 저런 쓸데없는 짓이 없는 집단입니다. 저만 잘하면되는 상황인거같은데,주눅들고 겁먹었던 제 마음이 쉽사리 살아나지가 않습니다ㅜ지레 겁부터먹고 다 무섭고 회사라는공간이 주는 공포감이 있나봐요.결국은 직접 부딪혀 이겨내는수밖에 없을까요? 이런것들이 정신과상담을 받으면 나아질까요?어디에 푸념한다고 풀어질 응어리같진 않은데.....좋은 집단에서 제 스스로 혼자 겉도니까 또 스스로 검열하고 자책하고있네요..
이게 결국은 제 스스로가 문제인거같은데요
남편이있어도~ 와이프가있어도~ 애가있어도~회사에서는 내가 마치 젊은 처녀, 총각마냥 농담따먹기, 성희롱 일삼기 하는 집단이고,
시기 질투에만 눈이 멀어서웃어도 ㅈㄹ 안웃어도 ㅈㄹ 말을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밥을 다먹어도 ㅈㄹ 다안먹어도 ㅈㄹ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나 출마해서 정치질 하시지못다이룬꿈 회사라는곳에와서 이루는
뭐 그런 집단이라고 제 20대 회사생활은 그래왔습니다...
그래서 자꾸 자기검열을 하게되고 내가 이상한건가 의심하게되고,저 사람들이 수준미달에 이상해서 벌어진 일들이지만,왜 나는 남들처럼 깨끗한(?) 회사생활을 보내지 못하는건가 저를 의심하는생각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그러다 보니 공황장애도 오고 불안도도 매우 높고 사람자체를 좋아하지않게되고 사람이 점점 메말라가더라구요
정신과 마음이 아파서 2년가까이 쉬고돈은 벌어야겠어서 다시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
이곳은 아주아주 멀쩡한 집단이에요.주어진 업무만 하면 되고 저런 쓸데없는 짓이 없는 집단입니다.
저만 잘하면되는 상황인거같은데,주눅들고 겁먹었던 제 마음이 쉽사리 살아나지가 않습니다ㅜ지레 겁부터먹고 다 무섭고 회사라는공간이 주는 공포감이 있나봐요.결국은 직접 부딪혀 이겨내는수밖에 없을까요?
이런것들이 정신과상담을 받으면 나아질까요?어디에 푸념한다고 풀어질 응어리같진 않은데.....좋은 집단에서 제 스스로 혼자 겉도니까 또 스스로 검열하고 자책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