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리듬체조 갤러리 운영자 = 김.연.아 극성팬 아줌마

ㅇㅇ2023.04.01
조회234



"제2의 김.연.아는 싹을 잘라야 한다"
는 이유로 디시 리듬체조 갤러리와
리듬체조봇을 운영하는 김.연.아 극성팬
아줌마(송이송이송송이)









아래 사진을 보면 한 사람이
닉네임을 18차례 바꿔가며 악플테러를 했다.

서로 다른 사람인척 사이코 연극을 하며
14살 리듬체조 유망주 뉴스에
악의적인 댓글여론 조작을 해놨다.










10년 넘는 시간동안 김.연.아 극성팬이
리듬체조 갤러리, 리듬체조봇을 운영하였고
어린 리듬체조 선수와 부모님,코치님들까지
악의적인 생각에 물들게 하였다.

리듬체조 갤러리 매니저(송이송이송송이)
1980년생 44세 여성.
87년에 초등학교 입학.
대구에 거주.
전기세 4,000원. 키155cm.
심한 외모 컴플렉스가 있음..
자신이 리체팬이라는 말로 대중들을 설득시킴.









리듬체조 부매니저- 키위새 (34세 남성)와
리듬체조 갤러리 -송이송이송송이(44세 여성)
두 사람이 디시 손.연.재 갤러리에서 악플을 주도해왔다.




리듬체조 부매니저 - 키위새 33세 남성
성우 지망생.
소아성애자
자신의 부모를 증오함
친구없음, 외톨이

송이송이송송이 아줌마와 키위새는 트친이자
서로의 상처를 들어주는 사이



"제2의 김.연.아는 싹을 잘라야 한다"
김.연.아 극성팬 아줌마(송이송이송송이)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리듬체조 전문가 행세를 하며
앞으로도 혐오조장과 악플테러를 벌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