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코로나검사
그러고나서 의사가 코로나검사를 해야된다니까
어제 응급실에서 했는데 왜또하냐 하더라고요
의:그건 신속항원검사고 cpr검사 또 하셔야됩니다
엄:그니까 신속이고 씨피알이고 어제했는데
왜 또하냐고요!!전 못하겠어요
실제로 저도 입원할때 신속,씨피알 두번했습니다
의:아이가 미성년자라 보호자가있어야되는데
그러면 어머니는 병동에계실수없습니다 다른분 오실수있나요??
엄:없고요 아무튼 저는 코로나검사 못하겠으니까
안할거고요 계속 강요하시면 강요죄로 고소할거에요
강요죄2천만원 이하의 벌금인거 아세요??(변호사인줄)
의:제가 하시라는게 아니고요 나라에서 지침이에요
엄:됐다고요 안한다고요!
의:그럼 입원이안되세요
엄:그럼 저희 수술하고 바로 퇴원할게요 그럼 검사 안받아도되죠??
의:?????아뇨 수술하시고 병동에서 항생제맞으면서 회복하셔야됩니다
엄:저기요 인권이먼저에요!! 지침이 헌법
아래있어요!!(진짜 소리지름)
하니까 의사가 우선 다른환자보고온다고 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시와서 수술설명해주고 갔고
두어시간있다가 수간호사분이 엄마불러서 얘기하고왔더라고요
애기:뭐래?
엄:안한다고했어 계속 강요하면 언론에 신고한다했더니 알았대
하고 일단락된듯??
3.안아키썰
수술들어가기전에 항생제를맞더군요
간호사:설명~~항생제놓을게요
엄:어제 맞았어요!
간:그거랑 다른 어쩌구
항생제맞고 애기랑엄마랑 얘기하는거들었는데
엄:이래서 병원에오면 병이 더 생기는거야 주사를맨날맞아 우선 오늘 수술하고 오후에 퇴원하고
내일(일요일)은 쉬고 월요일부터 학교 가 이거때문에 학교를 빠지는건 아닌거같아 그리고 병원에서 있을필요없어 엄마가 치료방법 다알아 엄마가 한달만에 낫게해줄게 한달이면
너 좋아하는 축구 수영 다 할수있어
대신 엄마가 먹으라는거 다 먹고 하라는거 다 해야돼
하더군요….어제부터 돈 돈 거리면서
주사하나에 오만원이니 얼마니
병원에오면 병을 더 키운다니 갑자기 소근거리더니
(제가 귀가진짜좋아서 다들렷는데)
엄:저 사람들처럼 누워있으면 더 일커지는거야
참고로 저 통증의학과?병동에 입원중이고 6인실에서 저까지4인입원중인데 한분은40대 암수술하시고 의사도 보호자불러서 힘들거같다 하는거들었고
한분은70대 치매할아버지 선망증세있고 병명은뭔지모르는데 거동못하십니다
인터넷 소설인줄알았던 안아키 목격썰
웃기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하고 썰이나풀어볼까합니다
저는 횡돌기,꼬리뼈 골절로 2주째 입원중입니다
어제 저녁10시경에 10세?남자아이가 엄마랑 입원을했더라고요 새끼발가락 골절로 수술해야한다고
10시에와서는 하도 떠들길래 금방 조용해지겠지 하는데 40분가량 참다가 제가 “잠좀잘게요”하니까
한 5분조용하더니 또 떠드는데(이때부터 개념말아먹었고
대화가 안통하겠거니 싶었네요) 저는 잠들었습니다
1.핀 박기
아침에일어나서 밥먹을려고하는데 남자애 담당의가
회진돌면서 이래저래설명을하는데 수술할때 핀을
박아야된다니까
엄:네??그럼 수술 안할게요
의:??? 무슨말씀이세요 수술해야됩니다
엄:핀 안박을려고요 (의사인줄)안박고는 못하나요??
의:네 못합니다
엄:그럼 다른 병원갈게요
의:다른곳 가셔도 뼈가 이래저래골절이라 무조건
핀 박으셔야합니다
엄:그럼 핀은 박고 사는건가요?
의:아닙니다 6주정도뒤에 핀 제거합니다 추가수술은 없고요
엄:아 네…
후에 남편이랑 통화하는데 핀박고6개월 살아아된다면서
노발대발
2.코로나검사
그러고나서 의사가 코로나검사를 해야된다니까
어제 응급실에서 했는데 왜또하냐 하더라고요
의:그건 신속항원검사고 cpr검사 또 하셔야됩니다
엄:그니까 신속이고 씨피알이고 어제했는데
왜 또하냐고요!!전 못하겠어요
실제로 저도 입원할때 신속,씨피알 두번했습니다
의:아이가 미성년자라 보호자가있어야되는데
그러면 어머니는 병동에계실수없습니다 다른분 오실수있나요??
엄:없고요 아무튼 저는 코로나검사 못하겠으니까
안할거고요 계속 강요하시면 강요죄로 고소할거에요
강요죄2천만원 이하의 벌금인거 아세요??(변호사인줄)
의:제가 하시라는게 아니고요 나라에서 지침이에요
엄:됐다고요 안한다고요!
의:그럼 입원이안되세요
엄:그럼 저희 수술하고 바로 퇴원할게요 그럼 검사 안받아도되죠??
의:?????아뇨 수술하시고 병동에서 항생제맞으면서 회복하셔야됩니다
엄:저기요 인권이먼저에요!! 지침이 헌법
아래있어요!!(진짜 소리지름)
하니까 의사가 우선 다른환자보고온다고 갔습니다
그러고는 다시와서 수술설명해주고 갔고
두어시간있다가 수간호사분이 엄마불러서 얘기하고왔더라고요
애기:뭐래?
엄:안한다고했어 계속 강요하면 언론에 신고한다했더니 알았대
하고 일단락된듯??
3.안아키썰
수술들어가기전에 항생제를맞더군요
간호사:설명~~항생제놓을게요
엄:어제 맞았어요!
간:그거랑 다른 어쩌구
항생제맞고 애기랑엄마랑 얘기하는거들었는데
엄:이래서 병원에오면 병이 더 생기는거야 주사를맨날맞아 우선 오늘 수술하고 오후에 퇴원하고
내일(일요일)은 쉬고 월요일부터 학교 가 이거때문에 학교를 빠지는건 아닌거같아 그리고 병원에서 있을필요없어 엄마가 치료방법 다알아 엄마가 한달만에 낫게해줄게 한달이면
너 좋아하는 축구 수영 다 할수있어
대신 엄마가 먹으라는거 다 먹고 하라는거 다 해야돼
하더군요….어제부터 돈 돈 거리면서
주사하나에 오만원이니 얼마니
병원에오면 병을 더 키운다니 갑자기 소근거리더니
(제가 귀가진짜좋아서 다들렷는데)
엄:저 사람들처럼 누워있으면 더 일커지는거야
참고로 저 통증의학과?병동에 입원중이고 6인실에서 저까지4인입원중인데 한분은40대 암수술하시고 의사도 보호자불러서 힘들거같다 하는거들었고
한분은70대 치매할아버지 선망증세있고 병명은뭔지모르는데 거동못하십니다
손가락골절로 수술해봐서아는데 항생제만 1주일가량 맞은걸로기억하는데 수술하고 퇴원이될까요?
퇴원을안시켜주겠죠? 저거 명백히 아동학대에
정부지침거부하는건데(코로나검사)
저 진료보고 돌아오는데 애기 이제 막 수술실가네요
중간에 어떤 황당한 개소리를했는지는 모르겠고
반응좋으면 있다가 개소리 더 할거 분명하니까
풀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