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거 진짜 못 버티겠지? 이해한다.

핵사이다발언2023.04.01
조회1,119

어느날 편의점에서 여자 한 명을 보았다.

그런데 아침인데 카스맥주를 한 캔 큰거를 벌컥벌컥 마신다.

그런데 그것도 진정이 안되는지 또 카스맥스 큰거를 하나 사서 또 벌컷 벌컷 마신다.


그녀의 눈이 시뻘게 진다. 그래도 진정이 안되는가보다.

그래서 담배를 연거푸 4개을 피기 시작한다.^^

그러더만 한 3시간이 지나니까 갑자기 안정이 되었는지 차분해 지기 시작한다.


어느 여인네님^^ 나이가 40대이신거 같은데 그거 못 버티겠죠?

그거 예전에 전기고문 당하는거랑 똑같은거에요.^^

갑자기 사람이 지나가다가 맨발로 압정을 밟으면 "윽~~"하고 못 참죠? 그럴 주기적으로 너를 계속 밟게 만들어서 사고치게 만드는거야.^^

억울하신지요??? 그게 바로 국정원 뇌해킹이다.^^

그거 인간의 무의식까지 건딜기 때문에 또 그걸 당한다고 생각하면 예기불안이 생겨서 공포에 떨게 만드는거야.^^


그거는 사법고시를 합격한 검사도 절대로 못 버티는거에요.^^

그거 니보고 "세상에 니 같이 억울한 사람 많으니까 그냥 참고 살아"라고 하는거다.


그거 계속 버티면 얼굴 동상같이 빨게지면서 시커매진단다.^^

그게 불안에서 오는 벌게지는 홍조가 아니라 동상에 걸린것처럼

검고 붉게되는 것이다.^^

그걸 다 버티면 어느새 정신병원으로 안녕히 가세요가 되는 겁니다.^^


그걸 어느 여인네가 버티길래 그냥 마음 속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했단다.^^ 한번은 모두 버틸 수 있다. 그러나 한달이 지나면서는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한단다.^^

그거 사법고시 합격하는 정신으로도 못 버티는거다.^^

왜 못 버티냐면 그거 인체에서 가장 큰 고통을 주는 신경계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국정원 뇌해킹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해주는 무속인이 있다. 그거 자신의 영을 다 쓰면 그대로 관속에 묻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