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금 성숙한 이별은 아니었어요
정말 욱하는 모습도 보이고 심하진 않았지만 몸싸움도 있었고
경찰도 왔었고
여튼..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 다시 보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래도 틀릴거 없네요...
근데 너무 후회되고 그립고 어떻게 해서라도 다시 잘 만나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고 마지막으로 얘기좀하자, 병원인데 아픈데 와줄수있냐니까 예상외로 와줘서 본적도있고,서로 각자집에 있는 물건들 주고받으러,솔직히 혼자있는게공허하다니까 와준것(이건 서로가 잠자리를 원해서 같았음 사실), 만나서 얘기하다가 헤어지는데 내일 똑바로 다시 얘기 하자고 다시만난적도.
저 차단하겠다고 했었고 이젠 엮이고 싶지않다고 했었고
제가 무섭기 까지 하다고 했었는데
그사람은 왜 단칼에 저를끊어내지않고 만나는걸까요
그렇다고 제가 다시만나고싶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거절해요.... 그 사람의..마음 돌릴 방법은 전혀 없는걸까요?...
이 핑계 저 핑계 삼아 이별 후에도 계속 .. 몇번을 만나고
있었지만 더는 만날 명목도 없고, 사실 만날이유도 없어요
그래서 더 두렵고 슬퍼요
얼굴이라도 볼 수도 없을까봐요 이제는..
단번에 백프로 예전처럼 지낼순 없겠지만 그래도..조금씩
차츰차츰..좋아질수있게 다시 시작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상대방을 다시 잡을순없을까요?..
사실 조금 성숙한 이별은 아니었어요
정말 욱하는 모습도 보이고 심하진 않았지만 몸싸움도 있었고
경찰도 왔었고
여튼..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 다시 보는게 더 이상한 상황이래도 틀릴거 없네요...
근데 너무 후회되고 그립고 어떻게 해서라도 다시 잘 만나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고 마지막으로 얘기좀하자, 병원인데 아픈데 와줄수있냐니까 예상외로 와줘서 본적도있고,서로 각자집에 있는 물건들 주고받으러,솔직히 혼자있는게공허하다니까 와준것(이건 서로가 잠자리를 원해서 같았음 사실), 만나서 얘기하다가 헤어지는데 내일 똑바로 다시 얘기 하자고 다시만난적도.
저 차단하겠다고 했었고 이젠 엮이고 싶지않다고 했었고
제가 무섭기 까지 하다고 했었는데
그사람은 왜 단칼에 저를끊어내지않고 만나는걸까요
그렇다고 제가 다시만나고싶다고 하면 절대적으로 거절해요.... 그 사람의..마음 돌릴 방법은 전혀 없는걸까요?...
이 핑계 저 핑계 삼아 이별 후에도 계속 .. 몇번을 만나고
있었지만 더는 만날 명목도 없고, 사실 만날이유도 없어요
그래서 더 두렵고 슬퍼요
얼굴이라도 볼 수도 없을까봐요 이제는..
단번에 백프로 예전처럼 지낼순 없겠지만 그래도..조금씩
차츰차츰..좋아질수있게 다시 시작이라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