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머리가 바보탱이가 된 것 같아서 조언을 얻고자 글써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잘못이 없는 것 같은데..저보고 사과하라고 하네요.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제가 잘못했으면 말해주세요. 제가 남편한테 사과할게요.
남편이 술먹고 새벽 3,4시에 들어오는 경우가 신혼 초부터 자주 있었고, 간혹 외박도 해서 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협의본게 12시까지 들어오는거였고 잘 지내키다가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남편이 새벽 4시에 들어와서 오늘 아침에 대판 싸웠는데 지금 하는말이 제가 남편 후배한테 연락을 한게 본인을 쪽팔리게 했으니 저때문에 술마신거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었으니 사과하랍니다.
네 제가 연락했습니다. 이번일있기 한달 전쯤에 제 절친이랑 그 후배랑 사귀는 사이고 제 친구있는 앞에서 친구 허락받고 번호 받았습니다. 술마시고 헤어지면 연락 해달라고 부탁하려구요. 이전까지는 한번도 연락한 적 없었구요. 이번에는 지난번 술자리부터 의심될만한 얘기가 들려서 연락한건데 그걸 또 그 후배분이 남편한테 얘기를 했나봐요.
여기서 그 후배분이랑 제 친구는 뭐 중요한게 아닌데.. 제 남편 태도가 맞는건지 이젠 제가 정확한 판단을 서기 어려워요.
후배가 말을 해줬든 안했든 늦게 들어온거 자체가 잘못한거 아닌가요? 왜 당당하게 저러고 있는거죠?..제가 이상한건가요?..
질문좀할게요
안녕하세요.
제가 머리가 바보탱이가 된 것 같아서 조언을 얻고자 글써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잘못이 없는 것 같은데..저보고 사과하라고 하네요.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제가 잘못했으면 말해주세요. 제가 남편한테 사과할게요.
남편이 술먹고 새벽 3,4시에 들어오는 경우가 신혼 초부터 자주 있었고, 간혹 외박도 해서 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협의본게 12시까지 들어오는거였고 잘 지내키다가 어제 일이 터졌습니다.
남편이 새벽 4시에 들어와서 오늘 아침에 대판 싸웠는데 지금 하는말이 제가 남편 후배한테 연락을 한게 본인을 쪽팔리게 했으니 저때문에 술마신거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었으니 사과하랍니다.
네 제가 연락했습니다. 이번일있기 한달 전쯤에 제 절친이랑 그 후배랑 사귀는 사이고 제 친구있는 앞에서 친구 허락받고 번호 받았습니다. 술마시고 헤어지면 연락 해달라고 부탁하려구요. 이전까지는 한번도 연락한 적 없었구요. 이번에는 지난번 술자리부터 의심될만한 얘기가 들려서 연락한건데 그걸 또 그 후배분이 남편한테 얘기를 했나봐요.
여기서 그 후배분이랑 제 친구는 뭐 중요한게 아닌데.. 제 남편 태도가 맞는건지 이젠 제가 정확한 판단을 서기 어려워요.
후배가 말을 해줬든 안했든 늦게 들어온거 자체가 잘못한거 아닌가요? 왜 당당하게 저러고 있는거죠?..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