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통보하듯이 강요하는 남친 말에 조금 짜증나서
괜찮다는데 왜 강요하냐는 제말에 마음에 없는 사과하는게
짜증났어요 .
그래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던 제말에
남친이 제가 뭐에 화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거기에 제가 화가 나서 서운했던걸 다이야했더니
그제서야 제 생각해서 계속 이야기 했던거라며
원인 제공은 자기가 했으니 앞으론 조심하겠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몇번 다투고 또 과거까지 다 나올까봐
다퉜던 문제는 더이상 이야기 하지말자고 했고
퇴근 잘하라는 제말에
남친도 고생했다며 쉬라며 대화가 끊겼어요
원래 주말에 벚꽃 보러가기고 해서
저는 내심 꽃보러 가는거 이야기 하고싶었는데
대화를 끊으니까 저도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렇게 주말이 되서
아침에 삭제된 메세지를 떡하니 보내놓고
신경쓰지말라는 이야기가 찝찝해서
저도 그냥 주말잘보내라고 했죠
근데 연락 텀 시간도 길고 해서
그거에 대해 좀 따졌더니
집이아니라서 집가면 연락한대놓고
4시간을 기다리다가 시간보니 남친이 항상 자는
시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톡을 보내고 좀 다투다가
자기가 아파서 힘들다고 그러면서 대화를 또 끊으려고 하길래
제가 또 막 뭐라하다가 아픈데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약먹고 푹쉬라고 했거든요?
근데 읽씹당했네요
사실좀 아픈데 제가 몰아붙인거같아서 미안해서
낼 카톡으로 먼저 연락을 해볼까 아니면 아프다는 남친
그냥 따로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나을지여
연락을 어떻게 할까?
괜찮다는데 왜 강요하냐는 제말에 마음에 없는 사과하는게
짜증났어요 .
그래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던 제말에
남친이 제가 뭐에 화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거기에 제가 화가 나서 서운했던걸 다이야했더니
그제서야 제 생각해서 계속 이야기 했던거라며
원인 제공은 자기가 했으니 앞으론 조심하겠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몇번 다투고 또 과거까지 다 나올까봐
다퉜던 문제는 더이상 이야기 하지말자고 했고
퇴근 잘하라는 제말에
남친도 고생했다며 쉬라며 대화가 끊겼어요
원래 주말에 벚꽃 보러가기고 해서
저는 내심 꽃보러 가는거 이야기 하고싶었는데
대화를 끊으니까 저도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그렇게 주말이 되서
아침에 삭제된 메세지를 떡하니 보내놓고
신경쓰지말라는 이야기가 찝찝해서
저도 그냥 주말잘보내라고 했죠
근데 연락 텀 시간도 길고 해서
그거에 대해 좀 따졌더니
집이아니라서 집가면 연락한대놓고
4시간을 기다리다가 시간보니 남친이 항상 자는
시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톡을 보내고 좀 다투다가
자기가 아파서 힘들다고 그러면서 대화를 또 끊으려고 하길래
제가 또 막 뭐라하다가 아픈데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약먹고 푹쉬라고 했거든요?
근데 읽씹당했네요
사실좀 아픈데 제가 몰아붙인거같아서 미안해서
낼 카톡으로 먼저 연락을 해볼까 아니면 아프다는 남친
그냥 따로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나을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