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혼하고 남동생이랑 아빠랑 살고 있어 나는 한살 누나야 아빠는 나한테 항상 여자니까 집안일 도우면서 살아야된다 하셨어 불만은 크게 없었어 아빠가 일하다 오면 힘드신거 아니까 저녁차릴때 도와주고 설거지하고 빨래 하고 그랬어 밥먹을때 작은 상을 항상 거실로 옮겨서 먹거든 내가 힘이 아빠보다 약하니까 상을 내가 못들어
가족끼리 집에서 고기 구워먹는데 밥을 전자레인지로 뎁혀서 먹거든 분명 동생이 근처에 있었고 나는 내방에서 강의 듣느라 못꺼냈어 내려가서 동생한테 왜 안꺼냈냐 라고 했더니 안들렸대 거기선 참았어 지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나랑 아빠가 준비다하니까 열이 받았지 상 옮길때 동생이 들어줄수있잖아 키도 크고 힘도 세니까 근데 누워서 핸드폰만 보더라? 그래서 좀 들고와라 그랬지 뭐라했더니 누나보다 나아 그러더라 뭐가 나보다 낫냐 그랬더니 빨래한다고 누나는 빨래도 안하잖아 그러거라 당연히 지가 옶을때 빨래돌리면 한지 모르지 근데 지가 안봤다고 내가 빨래를 안하는줄 알어 내가 지한테 허락맡고 빨래 돌려야되나 생각이 들었어 어이가 옶어서 동생이 밥다먹은후에 아빠한테 조심스레 동생한테 한마디 해주면 안되냐고 했어 아빠는 니들 둘이 똑같다고 하심 이유가 뭐냐니까 아빠 있는데에서 싸우냐 누나가 돼서 양보를 안하냐 그러더라 내가 빨래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집안일 안도운거도 아닌데 내가 뭘 말싸움도 양보해야되냐 내가 맨날 양보가 하니까 동생이 이겨먹을라하지 라고 했어 그랬더니 아빠가 동생이 빨래 더 많이 한다고 하도라 당연히 지가 알바를 매일가서 입을 옷이면 당연히 지가 빨래하는게 맞고 매일 빠니까 빈도가 높은뿐이지 내 빨래 빨아준적 없었어 나는 항상 아빠고 동생고 같이 빨아 아빠가 하는말이 남자가 여자속옷 빨아주는거 좀 그렇다라고 해 여자가 남자속옷이랑 빠는건 괜찮고 남자가 여자속옷이랑 같이 빨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 뭐시기 하면 수건으로 감써서 돌리면 되고 널때만 내가 널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했어 어이가 없지 여자 속옷은 남자 옷이랑 양말이랑 빨아도 되는다는 말이 내가 이렇게 하면 되잖아 라고 했는데 아빠가 뭐가 화났는지 밥상을 엎었어 사람 승질나게 밥상머리 앞에서 니는 누나가 돼서 하나하나 신경 쓰냐면서 욕을 했으 밥상 두번 엎었어 나는 정말 아빠가 힘들까봐 동생한테 밥상만 옮겨달라한거였다고 그랬는데 가만히 쳐 냅두란다 아빠 신경써주는게 그렇게 잘못했냐 내가? 그러면서 나 어깨 치면서 나가라고 니같은거 필요없다고 지랄을 하더라 동생은 쳐 와서 아빠좀 가만히 냅두라고 지 일하고 와서 어깨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그걸 어케 알고 그렇게 말했겟냐고 그러면서 남자 둘이서 나한테 소리치면서 욕이나 하고 필요없다하고 나가라하고 어이가 옶어서 동생 어깨 치고 갔더니 달려들면서 니가 날 왜때려 내가 닐 때려야지 일부러 안땨리고 있었고만 하면서 내 폰 던졌어
평소에 내가 학교에서 야간작업 할때는 집에 쳐 들어오라고 지랄하더니 이제 와서 나가라고 하네 가방에 옷 몇개 넣고 나가는데 아빠가 니 용돈 없다고 하는데 씹고 나왔어 평소에 10시만 되고 들어오라고 전화하던 사람이 이제는 연락도 안하고 있어 진작에 나 버리려던거 맞지? 나같은 딸년 필요없거 징징대기만하고 동생년한테 내가 맨날 안져줘서 이기적인년이고 효도할랬다가 불효녀 찍히고 재료비로 돈만 축내는 불효녀 진작 나갔으면 했던거 맞지? 가족이 이러는데 내가 왜 살까 지들한테 도움도 안되는거 진적 갖다 버리지 왜 돈들이면서 키울까 나 죽어도 되나
아빠는 내가 필요없나봐
엄마랑 이혼하고 남동생이랑 아빠랑 살고 있어 나는 한살 누나야 아빠는 나한테 항상 여자니까 집안일 도우면서 살아야된다 하셨어 불만은 크게 없었어 아빠가 일하다 오면 힘드신거 아니까 저녁차릴때 도와주고 설거지하고 빨래 하고 그랬어 밥먹을때 작은 상을 항상 거실로 옮겨서 먹거든 내가 힘이 아빠보다 약하니까 상을 내가 못들어
가족끼리 집에서 고기 구워먹는데 밥을 전자레인지로 뎁혀서 먹거든 분명 동생이 근처에 있었고 나는 내방에서 강의 듣느라 못꺼냈어 내려가서 동생한테 왜 안꺼냈냐 라고 했더니 안들렸대 거기선 참았어 지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나랑 아빠가 준비다하니까 열이 받았지 상 옮길때 동생이 들어줄수있잖아 키도 크고 힘도 세니까 근데 누워서 핸드폰만 보더라? 그래서 좀 들고와라 그랬지 뭐라했더니 누나보다 나아 그러더라 뭐가 나보다 낫냐 그랬더니 빨래한다고 누나는 빨래도 안하잖아 그러거라 당연히 지가 옶을때 빨래돌리면 한지 모르지 근데 지가 안봤다고 내가 빨래를 안하는줄 알어 내가 지한테 허락맡고 빨래 돌려야되나 생각이 들었어 어이가 옶어서 동생이 밥다먹은후에 아빠한테 조심스레 동생한테 한마디 해주면 안되냐고 했어 아빠는 니들 둘이 똑같다고 하심 이유가 뭐냐니까 아빠 있는데에서 싸우냐 누나가 돼서 양보를 안하냐 그러더라 내가 빨래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집안일 안도운거도 아닌데 내가 뭘 말싸움도 양보해야되냐 내가 맨날 양보가 하니까 동생이 이겨먹을라하지 라고 했어 그랬더니 아빠가 동생이 빨래 더 많이 한다고 하도라 당연히 지가 알바를 매일가서 입을 옷이면 당연히 지가 빨래하는게 맞고 매일 빠니까 빈도가 높은뿐이지 내 빨래 빨아준적 없었어 나는 항상 아빠고 동생고 같이 빨아 아빠가 하는말이 남자가 여자속옷 빨아주는거 좀 그렇다라고 해 여자가 남자속옷이랑 빠는건 괜찮고 남자가 여자속옷이랑 같이 빨면 안되는 이유가 뭐냐 뭐시기 하면 수건으로 감써서 돌리면 되고 널때만 내가 널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했어 어이가 없지 여자 속옷은 남자 옷이랑 양말이랑 빨아도 되는다는 말이 내가 이렇게 하면 되잖아 라고 했는데 아빠가 뭐가 화났는지 밥상을 엎었어 사람 승질나게 밥상머리 앞에서 니는 누나가 돼서 하나하나 신경 쓰냐면서 욕을 했으 밥상 두번 엎었어 나는 정말 아빠가 힘들까봐 동생한테 밥상만 옮겨달라한거였다고 그랬는데 가만히 쳐 냅두란다 아빠 신경써주는게 그렇게 잘못했냐 내가? 그러면서 나 어깨 치면서 나가라고 니같은거 필요없다고 지랄을 하더라 동생은 쳐 와서 아빠좀 가만히 냅두라고 지 일하고 와서 어깨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그걸 어케 알고 그렇게 말했겟냐고 그러면서 남자 둘이서 나한테 소리치면서 욕이나 하고 필요없다하고 나가라하고 어이가 옶어서 동생 어깨 치고 갔더니 달려들면서 니가 날 왜때려 내가 닐 때려야지 일부러 안땨리고 있었고만 하면서 내 폰 던졌어
평소에 내가 학교에서 야간작업 할때는 집에 쳐 들어오라고 지랄하더니 이제 와서 나가라고 하네 가방에 옷 몇개 넣고 나가는데 아빠가 니 용돈 없다고 하는데 씹고 나왔어 평소에 10시만 되고 들어오라고 전화하던 사람이 이제는 연락도 안하고 있어 진작에 나 버리려던거 맞지? 나같은 딸년 필요없거 징징대기만하고 동생년한테 내가 맨날 안져줘서 이기적인년이고 효도할랬다가 불효녀 찍히고 재료비로 돈만 축내는 불효녀 진작 나갔으면 했던거 맞지? 가족이 이러는데 내가 왜 살까 지들한테 도움도 안되는거 진적 갖다 버리지 왜 돈들이면서 키울까 나 죽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