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님 이혼해서 아빠랑 오빠랑 살거든 울 집이 좁은편인데 방음이 잘 안 된다해야하나 방 문을 닫아도 거실에서 나는 소리가 문 열고있을때랑 비슷하게 들려서 너무 스트레스야 아빠랑 오빠 둘 다 목소리도 커서 둘이 대화하면 개시끄러워서 너무 스트레스받음 항상 나 혼자있고싶고 조용히있고싶은데 밖에서 나는 소리가 너무 거슬리고 신경쓰여서 미칠거같아 언젠 이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운 적도 많음ㅠ 근데 엄마는 몇번 이사하다 지금 같은아파트에 살거든? 그래서 가끔 엄마집에서 밥먹고가고 자고가고하는데 어차피 같은 아파튼데 엄마랑 같이 살걸 후회중이야.. 엄마가 지금 아파트 계약? 그게 다 끝나서 이사가야되는데 이 주변에 집 알아봤는데 엄마돈으론 갈 때가 마땅한데가 없다는거야 그래서 어쩌다보니까 만나는 그 아저씨랑 다른 지역가서 같이 살거같대.. 거기갈려면 여기서 ktx 타야되는 거리야 엄마집도 바로 앞이였는데 이젠 가지도 못하고 솔짇히 아빠랑 오빠랑 사는거 요즘 너무 불편하고 스트레스거든 그래서 엄마집가서 살고싶었는데 이젠 그러지도못하게됐고 솔짇히 엄마가 나 성인될때까지만이라도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거든지금까지 이 주변에 살아서 내가 계속 편하게 갔는데 다른지역으로 가버린다니까 너무 슬프다 내가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몀서 계속 살아야한다니 빨리 성인되서 자취나 하고싶다
집이 시끄러워서 스트레스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