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거절하는데도 엘베 앞에서 고개숙인 채 나 기다리는 남자가 있음매번 밥먹자 데려다주겠다 권유를 해오지만 나는 퇴짜놓고 쌀쌀맞은 타입임그런데도 남자가 너스레 좋게 더 들이댐 포기를 안해 이쯤되니 나랑 자존심 대결하는건가 싶고 그런다 7
호의일까 호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