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돌싱남(아이있음)과 만나고있는 30대 미혼녀입니다.
만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많아 말도못할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헤어지지않고 3년을 만나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재혼시 아이는 전처가 키우기로 협의되었다함)
이 남자는 처음만날때 보통의 직장인이었습니다.
급여도 저랑 비슷하게 벌고.. 저랑 만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남자이고 감각도 없는 사람이다보니 사업에 관여하며 시스템사용법, 인터넷 구매하는법, 간판로고 만들어주고.. 그걸로인해 돈을 많이 벌게되었어요
근데 남자친구의 부주의나 폭언 등 분노조절 성격때문에 자주 다투고 헤어지고 서로한테 상처를 많이주다보니
현재 미래가 잘 안보이는거같아요..
근데 이제와보니 저는 아무것도 얻은게없고 남자친구만 부유하게 만들어놨더라구요…이사람은 돈 버는걸 모두 저축(저랑결혼 허락받으려면 모아야한다는 입장) 그러다보니 벌어도 저한테 쓰여지는건 달라지지않고
알게모르게 보상심리가 생긴것같고 그게 충족이 안되니까 분하고 화가나네요..
이별을 생각중인데.. 제가만든 간판로고로 계속해서 돈을벌고 활동하는게 화가날거같은데 이별하면서 로고바꾸라고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런마음으로 만남을 유지하는것도 서로를위해 아니겠죠
돌싱남과의 연애 조언좀 부탁드려요
만나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많아 말도못할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헤어지지않고 3년을 만나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재혼시 아이는 전처가 키우기로 협의되었다함)
이 남자는 처음만날때 보통의 직장인이었습니다.
급여도 저랑 비슷하게 벌고.. 저랑 만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남자이고 감각도 없는 사람이다보니 사업에 관여하며 시스템사용법, 인터넷 구매하는법, 간판로고 만들어주고.. 그걸로인해 돈을 많이 벌게되었어요
근데 남자친구의 부주의나 폭언 등 분노조절 성격때문에 자주 다투고 헤어지고 서로한테 상처를 많이주다보니
현재 미래가 잘 안보이는거같아요..
근데 이제와보니 저는 아무것도 얻은게없고 남자친구만 부유하게 만들어놨더라구요…이사람은 돈 버는걸 모두 저축(저랑결혼 허락받으려면 모아야한다는 입장) 그러다보니 벌어도 저한테 쓰여지는건 달라지지않고
알게모르게 보상심리가 생긴것같고 그게 충족이 안되니까 분하고 화가나네요..
이별을 생각중인데.. 제가만든 간판로고로 계속해서 돈을벌고 활동하는게 화가날거같은데 이별하면서 로고바꾸라고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이런마음으로 만남을 유지하는것도 서로를위해 아니겠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