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친환경 사업의 핵심.JPG

GravityNgc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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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면서 


자연 여과능력을 극대화하면서 초과된 영양염류를 침전지에서 각개격파해서 해결하는거지.


자연 침전 효과를 보게 되는거야.


이런 형태로 만들어지는데,


여기에 생략된게 많은데, 산소공급기, 미생물관, 강 밑의 오염물질 펌프 파이프등,


여과스톤을 통해 대부분 물이 들어오는데, 강수량이 높아져서 범람하는경우, A2를 통해서,


물이 차오르겠지.보통 C1을 통해서 물이 방출되는데, 


D1의 벨브를 열어서 물을 방류할수도있어. 핵심이지. C1은 범람했을때 흐르는 통로야,


B1은 미관 사업인데, 침전지 위어 덮어 씌우는거야. 


가뭄철에 침전지에서 압축침전을 통해서 침전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을 보내서,


처리후 바다배출용 배수지에서 바다로 송수관로를 통해 보내던가,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자연방류를 결정하는거지.


이렇게 모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다 설치해서,


오염물질이 강 본류, 댐, 호수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오염물질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도록 하는거지.


전부 다 설치해야돼,


각개 격파가 중요하다는거지.


그리고 나서 여과스톤 사업이지.


 

여과스톤 파이프와 수력발전 파이프를 결합해서, 효율을 높이고,


500M마다 3라인~4라인으로 구축해서, 효율적으로 강 밑의 모래층을 청소할수있게 하는거야.


유체역학적 설계를 통해서, 효율성을 제고하고, 평소에는 수력발전만 하더래도,


엄청난 수질 효과를 얻게 되지.


하구둑,보,댐,저수지 전부 다 해야지.


자연 정화 능력 그 이상의 수질 정화 능력을 갖추게 되지.


가뭄철에 보 문을 닫고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재 유입시키는것만으로도


강을 깨끗하게 만들수있냐고 묻는다면 다 OK하지.


방류량이 30만~100만인데, 300만~1000만톤씩 꺼내서, 


방류하면 수질 정화능력은 더 좋아질수밖에 없겠지.


비가 내리지 않을때 하루 이틀 계속 돌려주는거지. 강의 수질 정화의 


최소한의 방류량이 하루 30만톤이다. 30만톤씩 순환시키는거지.


4대강 전체에 다 해야돼,


그리고 나서 오염원 관리하면서, 수경 재배로 전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