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새내긴데 애들이 거의 다 나랑 친해지고 싶어하고 어딜가든 친절한 대우 받고 무시당하고 살아본적 없는듯 알바도 사장님이 내 스케줄 다 맞춰서 해주시고.. 약간 튀는?거 해도 개성으로 보여짐 근데 단점은 약간 여적여나 억까 당하거나 손민수 ㅈㄴ 당하는디 그래도 삶이 편하긴한듯 근데 너무 외모에 집착하게 돼서 좀 슬프긴하다.. 진짜 어디 말할 사람 없어서 걍 여기다 써봄..12
예쁜게 좋긴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