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ㅠ 진짜 간략하게 씁니다 저는 20대여자고 쇼핑몰에서 웹디로일하고있는데요 평소 꾸미는걸 좋아해서 항상 인별이나 룩북 등등 풀메하고 옷,머리 신경쓰고다녀요 매일매일이요 이번에 회사에 물류팀쪽에 40대분들 알바분들이랑 어떤 이모뻘?이오셨는데 한분은 저 조카같다고 이쁘다곱다 그런옷은어디서사냐 등등 잘해주시는데,.. 화장실서 항상 위아래로 훑는?ㅜㅜ그거있잖아요 .그런 아주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그냥 인사만하고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남친한테 선물받은 머리핀을 하고왔는데 프라x꺼요 이뻐서. 그 아주머니분이 물류 일하는 여자분들 단톡방에 .제 뒷담을했다는거에요;; 어린게 돈지x랄한다 쟤 백퍼 남직원들한테 꼬리치고다닐거다 이거는 그 잘해준다는 이모분이 따로말해줬어요.. 아니 기분이 진짜 너무나쁜데 니가 부러워서그런거니 걍 무시해라 참아라하는데 뒷담을 알고서도 넘어가는게 진짜맞나요?ㅡㅡ893
아줌마들이 저를 시기?질투하는것 같아요..
진짜 간략하게 씁니다
저는 20대여자고 쇼핑몰에서 웹디로일하고있는데요
평소 꾸미는걸 좋아해서 항상 인별이나 룩북 등등
풀메하고 옷,머리 신경쓰고다녀요 매일매일이요
이번에 회사에 물류팀쪽에 40대분들 알바분들이랑
어떤 이모뻘?이오셨는데 한분은 저 조카같다고
이쁘다곱다 그런옷은어디서사냐 등등 잘해주시는데,..
화장실서 항상 위아래로 훑는?ㅜㅜ그거있잖아요
.그런 아주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그냥 인사만하고 그러려니했어요
근데 제가 오늘 남친한테 선물받은 머리핀을 하고왔는데
프라x꺼요 이뻐서.
그 아주머니분이 물류 일하는 여자분들 단톡방에
.제 뒷담을했다는거에요;;
어린게 돈지x랄한다 쟤 백퍼 남직원들한테 꼬리치고다닐거다
이거는 그 잘해준다는 이모분이 따로말해줬어요..
아니 기분이 진짜 너무나쁜데
니가 부러워서그런거니 걍 무시해라 참아라하는데
뒷담을 알고서도 넘어가는게 진짜맞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