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아빠의 바람을... 몇번 보기만하다가 제가 성인이 되고 아빠가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가정의 충실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아빠의 부자연스러운 행동이 몇번보이고 약간의 촉이 발생되어서 폰과 연결된 워치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워치를 보니 역시나... 외도의 흔적....여성과의 주고받던 문자..를 발견하고 저는 그 쌍녀..ㄴ의 번호를 저장을 했습니다... 엄마는 저버릇...아직도 못고쳤다고 어떡하냐고만 하고 ㅠㅠ 안쓰러운 엄마의 모습을 계속 보니... 어릴적 기억이 너무나 생각이 나고...지금 성인이 된 저는 이젠 보기만 할수 없으니... 그..쌍ㄴ한테 전화를 하는게 나은건지... 아니면 아빠한테 얘기를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이혼하라고 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이 많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쌍녀ㄴ 도 가정이 있는 여자 같았어요....카톡프사를 보니........ 아.... 너무 고민되네요..ㅠㅠ
아빠의... 바람
쌍녀ㄴ 도 가정이 있는 여자 같았어요....카톡프사를 보니........ 아.... 너무 고민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