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최근에
겪은 일 하나 말해줄게
나는 최근에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다가
임신을 했었어 근데 자연 유산이 되었지
그것때문에 그날 당일날 내가 엄청 울었거든
남자친구한테 임신 사실을 처음 알려줬었고
그러고 시간이 지났어 나는 귀신은 가끔씩 보고 듣기도
하거든 너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최근에 가위에 눌렸어 근데 어떤 여자 귀신인데 목소리는
남자더라 그래서 무시하고 있는데 막 나보고
"불쌍해~ 불쌍해~ 불임이거나 몸 아프겠네~"
놀리는 식으로 계속 그러는데 솔직히 짜증나고 대꾸는 안
했어 근데 계속 시비 걸길래 너무 짜증났지
가뜩이나 속상도 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불쌍해~ 유산하고~ 어떻게~ 아프겠네"
계속 그러길래 진짜 소금 뿌릴까 하다가
갑자기 애기 목소리가 들리더니
"엄마 내가 데려갈게 잘지내"
이러는거야 좀 어안이 벙벙했지 내가 엄마..?
이런식으로 그러더니 마지막으로 애기가
하는말이
"엄마 미안해 울지말고 잘 지내야해 보고싶을거야"
이러더라 남자친구 한테 이야기 하니까 그 말 할 사람 한명 밖에 없다고 그 태명이긴 한데 여름이로 지었어 여름이가
보답하러 왔네 그래서 내가 뭘 보답할게 있다고 그래
남자친구가 하는 이야기가 여름이를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던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찾아온거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너무 슬퍼서 좀 울었어
이거 내가 겪은 슬픈 이야기야
겪은 일 하나 말해줄게
나는 최근에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다가
임신을 했었어 근데 자연 유산이 되었지
그것때문에 그날 당일날 내가 엄청 울었거든
남자친구한테 임신 사실을 처음 알려줬었고
그러고 시간이 지났어 나는 귀신은 가끔씩 보고 듣기도
하거든 너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최근에 가위에 눌렸어 근데 어떤 여자 귀신인데 목소리는
남자더라 그래서 무시하고 있는데 막 나보고
"불쌍해~ 불쌍해~ 불임이거나 몸 아프겠네~"
놀리는 식으로 계속 그러는데 솔직히 짜증나고 대꾸는 안
했어 근데 계속 시비 걸길래 너무 짜증났지
가뜩이나 속상도 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불쌍해~ 유산하고~ 어떻게~ 아프겠네"
계속 그러길래 진짜 소금 뿌릴까 하다가
갑자기 애기 목소리가 들리더니
"엄마 내가 데려갈게 잘지내"
이러는거야 좀 어안이 벙벙했지 내가 엄마..?
이런식으로 그러더니 마지막으로 애기가
하는말이
"엄마 미안해 울지말고 잘 지내야해 보고싶을거야"
이러더라 남자친구 한테 이야기 하니까 그 말 할 사람 한명 밖에 없다고 그 태명이긴 한데 여름이로 지었어 여름이가
보답하러 왔네 그래서 내가 뭘 보답할게 있다고 그래
남자친구가 하는 이야기가 여름이를 키워줘서 고맙다고 하던가 아니면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찾아온거라고 이야기 해주더라 너무 슬퍼서 좀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