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를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겠고 너희들이 내 이야기를 꼭 듣고 내가 예민한건지 조언 한마디씩 해주면 좋겠어 고등학교 와서 3년동안 같은반이여서 나랑만 붙어다니는 친구 있거든 걔를 A라고 말할게. A가 남자애들이랑도 말도 잘 안해보고 나랑은 친하지만 A랑 은 안친한 애 있으면 나한테 엄청 붙고 팔짱 끼는 그런게 있어 평소에도 무조건 팔짱끼고 내가 잠시라도 어디 갈까봐 막 계속 잡는 그런게 있단 말이야. 처음에는 어색해서 그런가 했는데 이게 3년 지속 되고 있고 내가 고1때 계속 팔짱끼고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 나만 느끼는 줄 알았지만 주변애들도 A한테 항상 말해 “야 너는 진짜 얘(나)없으면 어떻게 학교 다닐래 대학은 어떻게 갈래” 이렇게 말해 근데 그렇다고 의존형? 그런 타입은 아니거든 그리고 또 A가 친한 애 있으면 또 나 버리고 가고 나랑 A, 그리고 또 친한애 이렇게 셋이 있으면 또 오히려 내가 소외감을 느끼고 뭔가 그냥 필찾느낌도 전혀 아니야 또 막 나한테 계속 그러니까 애들이 레즈 같다고도 하고 (근데 진짜 네버 레즈는 아니거든) 이게 팔짱을 계속 끼고 하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내가 티를 좀 내긴 하는데 A는 항상 “얘는 나를 싫어해” 이런 장난반진심반으로 애들 앞에서 말하고 나는 그럴때마다 정말 짜증나고 팔짱 끼는거 가지고 머라할수도 없고 진짜 이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고민 좀 들어줘,,
내가 아니면 안되는 친구
이 얘기를 어디가서 하지도 못하겠고 너희들이 내 이야기를 꼭 듣고 내가 예민한건지 조언 한마디씩 해주면 좋겠어 고등학교 와서 3년동안 같은반이여서 나랑만 붙어다니는 친구 있거든 걔를 A라고 말할게. A가 남자애들이랑도 말도 잘 안해보고 나랑은 친하지만 A랑 은 안친한 애 있으면 나한테 엄청 붙고 팔짱 끼는 그런게 있어 평소에도 무조건 팔짱끼고 내가 잠시라도 어디 갈까봐 막 계속 잡는 그런게 있단 말이야. 처음에는 어색해서 그런가 했는데 이게 3년 지속 되고 있고 내가 고1때 계속 팔짱끼고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했는데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 나만 느끼는 줄 알았지만 주변애들도 A한테 항상 말해 “야 너는 진짜 얘(나)없으면 어떻게 학교 다닐래 대학은 어떻게 갈래” 이렇게 말해 근데 그렇다고 의존형? 그런 타입은 아니거든 그리고 또 A가 친한 애 있으면 또 나 버리고 가고 나랑 A, 그리고 또 친한애 이렇게 셋이 있으면 또 오히려 내가 소외감을 느끼고 뭔가 그냥 필찾느낌도 전혀 아니야 또 막 나한테 계속 그러니까 애들이 레즈 같다고도 하고 (근데 진짜 네버 레즈는 아니거든) 이게 팔짱을 계속 끼고 하는게 내가 이상한건가 진짜 내가 티를 좀 내긴 하는데 A는 항상 “얘는 나를 싫어해” 이런 장난반진심반으로 애들 앞에서 말하고 나는 그럴때마다 정말 짜증나고 팔짱 끼는거 가지고 머라할수도 없고 진짜 이게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고민 좀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