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안나오고 기침해서 동네 이비인후과에 이주째 다니는중인데, 지금 애들 저엄마들은 목소리가 왜 저렇게 큰지.. 병원에선 조곤조곤 조용히 해야한다는 개념들이 없는건지. 소아이비인후과도 아님.
토요일이라 대기 환자도 많아서 한번에 총 20명쯤 있었음.
애들 엄마들이라고 말하는것은, 내가 직접 지난주 토요일에도 봤고, 지금 옆에서 큰소리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애들 진료데려온 엄마들이기 때문임.
지난토요일 오전엔 유아6명과 데리고 온 엄마 5명이...애들 소리지르고 지들끼리 꺅꺅 거리며 뛰는건 백번 양보해서 이해함.
엄마들 서너명이 동그랗게 서서 그집애 몇살이냐, 어디아프냐, 우리애 발달상황나누며 깔깔.. 목소리 볼륨 줄일 생각이 전혀 없어보임.
애들 떠들고 뛰게 냅두는건 그렇다쳐도 지들이 더 크게 떠들어서 다른 환자이름 부르면 진료실 들어가야는데, 잘 안들리니 데스크에서 꼭 두번 부르게 만들더라.
어떤 엄마는 지 애한테 잡지보라고 갖다주며 얘기하는데도 크게하고, 옆에 다른 애가오니 너도 보고싶어? 같이볼래? 하며 큰소리로.. 어휴.. 애들이 죄다 가는귀라도 먹었나?
화요일 지금은, 초등생인지.. 엄마가 전화기붙들고 .선생님~~ 우리 시x가 기침해서~~~
병원들렀다 간다는 얘기를 왜 큰소리로 하는건지..
애엄마들은 병원에서 조용히 얘기 좀 하길..
토요일이라 대기 환자도 많아서 한번에 총 20명쯤 있었음.
애들 엄마들이라고 말하는것은, 내가 직접 지난주 토요일에도 봤고, 지금 옆에서 큰소리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애들 진료데려온 엄마들이기 때문임.
지난토요일 오전엔 유아6명과 데리고 온 엄마 5명이...애들 소리지르고 지들끼리 꺅꺅 거리며 뛰는건 백번 양보해서 이해함.
엄마들 서너명이 동그랗게 서서 그집애 몇살이냐, 어디아프냐, 우리애 발달상황나누며 깔깔.. 목소리 볼륨 줄일 생각이 전혀 없어보임.
애들 떠들고 뛰게 냅두는건 그렇다쳐도 지들이 더 크게 떠들어서 다른 환자이름 부르면 진료실 들어가야는데, 잘 안들리니 데스크에서 꼭 두번 부르게 만들더라.
어떤 엄마는 지 애한테 잡지보라고 갖다주며 얘기하는데도 크게하고, 옆에 다른 애가오니 너도 보고싶어? 같이볼래? 하며 큰소리로.. 어휴.. 애들이 죄다 가는귀라도 먹었나?
화요일 지금은, 초등생인지.. 엄마가 전화기붙들고 .선생님~~ 우리 시x가 기침해서~~~
병원들렀다 간다는 얘기를 왜 큰소리로 하는건지..
애들은 그냥 애들인데, 저런 몰상식부류의 엄마들을 욕 안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