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블랙핑크, YG가족으로 계속..재계약 '유력'

ㅇㅇ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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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스타뉴스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YG 가족으로 계속 남을 전망이다.
4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오는 8월 말 계약 만료를 앞둔 블랙핑크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 쪽으로 마음을 굳혀가고 있다.

멤버들과 밀접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계약 만료를 4개월여 앞둔 블랙핑크 멤버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잇겠다는 속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