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은 혼자 오지 않고 친구랑 어깨동무하고 온다지요??한꺼번에 안 좋은 일들이 연일 일어나니 제 멘탈이 견디지를 못하네요.7월 31일이 직장 계약기간 만료인데 그 때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정신건강을 생각하면 당장 때려치워야 하는데 퇴직금+연차수당 생각하면 그러지도 못한 채 하루하루를 확인사살하며 버티고 있습니다.빨간 날 빼고 80일정도 남았네요(빨간 날도 집에 있는데 전화오지만 최소 대면은 안해도 됨ㅠ)정말 하루가 지겹게 진상들이 출현해서 부르스를 쳐대네요.왜 이렇게 독하고 악한 사람이 많은건가요??사람이 무섭고 지겹습니다.
시간과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