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한화솔루션 조지아주 공장 방문한다

바다새2023.04.04
조회107
문재인정부의 대표적인 실정(失政)으로 거론할 수 있는 정책(失政)은 '군 복무기간 단축'입니다. 1970 ~ 1980년대에나 필요했던 군 복무기간 단축을 문재인정부가 뒤 늦게 추진하면서 오히려 문재인정부의 '군 복무기간 단축'은 '청년 취업난'만 가중(加重)시키는 결과(結果)를 초래(招來)했습니다. 저는 2017. 07. 24. SNS를 통해 '군 복무기간'은 오히려 3개월 더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최대우 2017. 07. 24 원본 / 2021. 03. 25 수정본)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최대우 2018. 05. 11)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최대우 2016. 06. 29 원본 / 2017. 09. 0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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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10부> - '너나 잘 해!'
작성 : 최대우 (2023. 04. 03)

몇일 전 언론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침해를 실랄하게 비판하셨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윤 대통령의 북한 인권침해 비난에 동조할지가 의문이 됩니다. 오늘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서울 강남 대낮 40대 여성 납치 살인사건을 보면서 남한 인권이 북한 인권보다 훨씬 더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99.9%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한에서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범은 일단은 구속되지만, 구속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특별사면되어 모범수로 나오지만, 북한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처형하기 때문에, 남한보다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더 잘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fact, 사실)인데, 어떻게 남한 대통령이 북한 인권침해를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앞으로 언론에서는 더 이상은 북한 인권문제를 보도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남한언론과 남한당국을 향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 잘 해!"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한화솔루션 조지아주 공장 방문한다 - 중앙일보 홍창기 기자 (2023. 04. 03)

(파이낸셜뉴스 실리콘밸리(미국) = 홍창기 기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공장을 방문한다.

2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오는 6일(현지시간) 한화큐셀 공장을 방문해 해리스 부통령은 바이든 정부가 최근 2년 동안 추진한 경제 입법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성과를 집중 부각하는 연설을 할 예정이다.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 정책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진행하는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행사의 하나다.

백악관은 "청정에너지 경제를 구축하고 높은 보수를 지급하는 일자리 창출에 나서는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노력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솔루션은 내년까지 조지아주에 25억달러(약 3조2000억원)를 투자해 태양광 통합 생산 단지 '솔라 허브'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올해 1월 발표한 바 있다.

홍창기 기자 (theveryfirst@fnnews.com)


(사진1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2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한화솔루션이 내년까지 미국 조지아주에 3조2000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통합 생산 단지 '솔라 허브'를 구축한다. 우선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내년 말 상업 생산을 목표로 각 3.3기가와트(GW) 규모의 잉곳·웨이퍼·셀·모듈 통합 단지를 건설하고, 2019년 모듈 양산을 시작한 기존 조지아주 달튼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을 현재 1.7GW에서 올해 말까지 5.1GW로 확대한다. / 김민지 기자 2023.01.11

(사진4 설명)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한화솔루션 공장을 방문하는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 /사진=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