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자란다" 박지원 냉소 부메랑으로…野의 '내로남불' 삭발 투쟁

쓰니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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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99102?cds=news_edit
"정치쇼를 강행할 때가 아니다". 3년여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릴레이 삭발 투쟁'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이 '부메랑'이 돼 민주당을 직격하고 있다. 제1야당의 대여 투쟁 방식을 '일제강점기 잔재' 등으로 비하하며 "약자 코스프레를 멈추라"고 했던 민주당이 입장이 바뀐 지금 대여 삭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