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봤는데..첫째가 진짜 안타깝고 장하지 않아요? 전 열두살때 아이돌 쫓아다니고 맛있는거 사달라고 떼썼는데 그친구는 그나이에 오박사 영상까지 찾아보고 집안일도 노련하고 장난감코너에서 애들 달랠때 진짜 놀랐음요ㅠㅠ 부모도 참 대책없고 저것도 학대라 느껴져요72
저번 금쪽이 오형제편 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