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한유진 눈빛이랑 춤 보면서 감탄하고 가끔 리액션컷 잡히는 김지웅 얼굴에도 감탄하고 그 옆에서 ㅂㄱㅍ하는 애는 안중에도 없이 당연히 1차떨일거라 예상했던 그시절... 그땐 투정현 마징시앙 이런애들이 당연히 상위권으로 생방진출 할 거라 생각했었는데ㅋㅎ 이다을 보고 얼굴만은 꽤 귀엽다고 생각하다가 걔랑 붙어있는 임준서 볼 때마다 다나카상 생각나서 개쳐웃었던 것도 그립다 이제ㅠ 양쥔 쳐다뿌아앙! 이랑 이동건 지구를흔드는고음이랑 나이스 녜뿌다도 개추억임.. 1화에 제대로 안 나온 애들도 있어서 남는 픽은 교환픽이나 견제픽 넣을 여유도 있었는데 이젠 픽 자리가 남을 일이 없다ㅠㅠ 키크고 잘생긴 애들로 데뷔조 기깔나게 뽑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성한빈 왁킹이나 돌려보던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데뷔조 ㅂㄹ여도 첫방순위니까~하고 넘겼고 다들 자기 픽 찾거나 영업하느라 누구 욕할 시간도 없었고 그랬었는데 다시 생각하면 그때만큼 평화로웠던 때가 없는듯
그냥 보플 1화때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