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들을 몇명 사귀면서 정복욕이라고 해야하나 약탈자의 감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느낀적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만났던 인간이랑 정말 더럽고 안좋게 헤어져서 이제 엄두가 안나네요제가 이제 그사람을 끊고싶은데 그사람이 자꾸 저를 놓질 않고 자기랑 이런관계인거 주변에서 알아도 괜찮겠냐고 사회생활까지 흔들려고 하길래 결국 다니던 회사까지 퇴사하고 정말 힘들게 끊어내게 됐는데 정말 너무 큰 희생을 한것같아서... 조심하세요.. 8509
유부남과 사귀다가 더럽게 헤어졌어요
제가 이제 그사람을 끊고싶은데 그사람이 자꾸 저를 놓질 않고 자기랑 이런관계인거 주변에서 알아도 괜찮겠냐고 사회생활까지 흔들려고 하길래 결국 다니던 회사까지 퇴사하고 정말 힘들게 끊어내게 됐는데 정말 너무 큰 희생을 한것같아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