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술 마시다가 갑자기 묻고 싶어서 써요내일 일어나서 미쳤다면서 후회할 수도 있지만..ㅎ다들 힘들 때, 우울할 때 어떻게 극복하세요? 역시 병원을 가는게 제일 나을까요?다들 편한게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친구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지만 솔직히 다 털어놓지 못해요그냥 술 없이 가끔 너무 힘들 땐 울 때도 있지만 이렇게 술을 좀 마셔야 편하게 우는 거 같아요그렇다고 술을 매일 마시거나 많이 마시는 건 아니지만.. 그냥 말 할 곳이 없어요말하고 싶은 것들이 가볍지도 않고 너무 오랜 세월 쌓여 온 것들이고 지금 저의 처지도 너무 별로고..그냥 모든 자신감과 자존감이 바닥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오늘도, 지금도 힘들지만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술 마시면서 조금 울다가 말 할 곳이 없어서 판에 글을 써봐요뭔가 주변 사람들 다 저를 안 좋아하는 거 같고.. 너무 우울한 얘기를 하는 건 민폐 같아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원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는 건가요예전에 친구가 자신은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했을 때 너무 놀라고 부러웠는데 '저는 지금도 그게 제일 부러워요
다들 극복 어떻게 하세요
역시 병원을 가는게 제일 나을까요?다들 편한게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친구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지만 솔직히 다 털어놓지 못해요그냥 술 없이 가끔 너무 힘들 땐 울 때도 있지만 이렇게 술을 좀 마셔야 편하게 우는 거 같아요그렇다고 술을 매일 마시거나 많이 마시는 건 아니지만.. 그냥 말 할 곳이 없어요말하고 싶은 것들이 가볍지도 않고 너무 오랜 세월 쌓여 온 것들이고 지금 저의 처지도 너무 별로고..그냥 모든 자신감과 자존감이 바닥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오늘도, 지금도 힘들지만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술 마시면서 조금 울다가 말 할 곳이 없어서 판에 글을 써봐요뭔가 주변 사람들 다 저를 안 좋아하는 거 같고.. 너무 우울한 얘기를 하는 건 민폐 같아요
다들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원래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는 건가요예전에 친구가 자신은 죽고싶다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했을 때 너무 놀라고 부러웠는데 '저는 지금도 그게 제일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