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상사님께서 보고를 안하는 업무스타일을 가지고 계십니다. 업무스타일인지 무관심인지는 쉽게 말하기 어렵지만은 제 생황이 너무나 곤란해서 지혜를 구해보아요. 제가 상사께 보고를 드리면 상사께서는 관리자께 보고를 드려야하는데 잘 안하세요. 결재야 늘 올라가는거니까 결재난 그냥 넘어가는데, 관리자께서 검토할 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나 보고는 안하고 결재만 올리니까 상사와 관리자 사이가 줄다리기 하는것 마냥 끌려갔다 끌려왔다 하고 있어요. 전년도는 결재가 안되면 업무사고니까.. 이렇게 저렇게 보고 확인을 해달라고 다 정리해서 매일 드렸어요 . 오늘은 무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디까지 확인하셨고 이것을 보고하셔야합니다.. 는 식의 쪽지를 보내드렸죠. 근데 그것도 그 순간 뿐이고 보내드려도 안보시거나 안하시는게 90%이상입니다. 바쁘시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업무에 문제가 생기고 관리자께서 직원 한명씩 찾아오시면서 물어보셔서 그것도 부담이 됩니다.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상사님 건너뛰고 지시받아도 되나?" 싶은거죠... 그리고 나중에 관리자께서 이러저러한 내용으로 말씀하셨고 이렇게 답변드렸습니다 라고 상사께 말씀드리면 자기 엿먹이는거냐 자기와 상의했냐 누구 의사결정이냐 니가 의사결정할 수 있는 위치냐 등... 말씀을 하셔서 굉장히 곤란해집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상사님을 대해야, 혹은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넘겨야 할까요? ㅜㅜ32
보고하지 않는? 직장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업무스타일인지 무관심인지는 쉽게 말하기 어렵지만은
제 생황이 너무나 곤란해서
지혜를 구해보아요.
제가 상사께 보고를 드리면
상사께서는 관리자께 보고를 드려야하는데
잘 안하세요.
결재야 늘 올라가는거니까 결재난 그냥 넘어가는데,
관리자께서 검토할 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나
보고는 안하고 결재만 올리니까
상사와 관리자 사이가 줄다리기 하는것 마냥
끌려갔다 끌려왔다 하고 있어요.
전년도는 결재가 안되면 업무사고니까..
이렇게 저렇게 보고 확인을 해달라고
다 정리해서 매일 드렸어요 .
오늘은 무얼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디까지 확인하셨고
이것을 보고하셔야합니다..
는 식의 쪽지를 보내드렸죠.
근데 그것도 그 순간 뿐이고
보내드려도 안보시거나
안하시는게 90%이상입니다.
바쁘시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업무에 문제가 생기고
관리자께서 직원 한명씩 찾아오시면서
물어보셔서
그것도 부담이 됩니다.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상사님 건너뛰고 지시받아도 되나?" 싶은거죠...
그리고 나중에
관리자께서 이러저러한 내용으로 말씀하셨고
이렇게 답변드렸습니다 라고
상사께 말씀드리면
자기 엿먹이는거냐
자기와 상의했냐
누구 의사결정이냐 니가 의사결정할 수 있는 위치냐 등...
말씀을 하셔서 굉장히 곤란해집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상사님을 대해야,
혹은 상황을 어떻게 지혜롭게 넘겨야 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