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행복한거 같네 ㅎㅎ

ㅇㅇ2023.04.05
조회10,024
환승이별 4개월.. 너는 그 남자랑 너무 행복해보인다.
이젠 네가 그리워 울지는 않아.
시간이 지날 수록 무뎌져 가는 내가 무서울뿐..
괜찮아 졌다고 생각했어.

좋은 사람 소개 받았는데 아직 내 마음의 정리는 아직이었나봐..
부담감에 그 사람을 밀어내고 결국 끝이 났어

그리고 늘 그럿듯이 난 또 후회를하네
내 마음 열어준 그 사람하고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용기내 다시 연락 했는데 그 사람은 그게 아니었나봐..
난 왜 맨날 한 걸음 씩 느리게 걷는걸까?

댓글 3

응원오래 전

형 ㅈㄴ 못낫네.. 본인 일들에 이야기 붙이는거 그만하고 밥이나 잘 쳐먹고, 일이나 열심히 쳐하고, 친구들 만나서 쳐놀고 사람 같이 쳐살아라. 일상으로 돌아가라

ㅇㅇ오래 전

인연이 아닌거죠 사랑은 타이밍이라잖아요 누구하나만 잘하고 못해서 지켜지는게 아니니 자신은 탓하지 마시고 다음 인연을 위해 내 자신을 사랑해요

ㅇㅇ오래 전

시간이 약입니다. 저도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면 이 남자랑 하겠지? 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있었는데 헤어지자마자 젤 친한친구라고 여긴 애랑 아이생겨서 둘이 결혼했어요. 애낳고 잘사는데 아직도 둘 생각하면 가슴아프고 그런데 그래도 그때보다는 지금이 나아요. 그땐 그랬지 하고 넘깁니다. 토닥토닥~ 시간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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