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그게 중요한 게 아냐지금 내 눈엔 너무 완벽한 네 모습만 보이는 걸회색 빛 이 세상에 네 입술만 붉게 빛나입을 맞추려던 그 순간또 꿈에서 깨네아직도 네 얼굴이 이렇게 생생한데잡았던 손의 온기가 이렇게 따스한데밤이면 내게 다가와 아침이 되면 사라져매일 이렇게 똑같이 너를 보낼 순 없는데-드림걸 아야! 머리가 아플 걸 잠도 오지 않을 걸넌 쉽게 날 잊지 못할 걸 어느 날 깜짝 나타난진짜 네 첫사랑 (Rum Pum Pum Pum)이거 어쩌나 곧게 자란 아일 기대했겠지삐딱하게 서서 널 괴롭히겠지 내가 좀 쉽진 않지이렇더라 저렇다 말들만 많지만 겪어보기 전엔 알 수가 없겠지힘들게 날 뽑아낸다고 한대도 평생 그 자릴 비워두겠지 (아마 난 아닐 걸)-첫사랑니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하루하루 우린 점점 닮아가는 걸 너의 웃음 눈물 나는 모두 아는 걸겁 먹지마 우린 태양이 맺은 인연 함께일 운명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채줄래? 숨고 싶지가 않아-미행(그림자:Shadow) 반짝 짧게 빛났었던행복 속에 취해 저 기억의 빛에잠깐 눈이 멀었나봐닿을 수 없는 그곳에 너는 이미 가있어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잠시 세상을 밝혔다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천둥처럼 늦었다 나는이제야 널 찾는다-thunder아직은 서툴러 나의 모든 말들이아직은 어려워 너의 그 문자들이사전을 펼치고 하나씩 Want to know Want to know I don't knowI'm sending 1-4-3 글자론 아직 전달이 안돼 Woah Oh OhSending 1-4-3 단순한 숫자놀이가 아냐 Woah Oh OhI love you 1-4-3 너는 4-8-6Sending 1-4-3 너무 다르지Sending 1-4-3 아직 어렵지단순한 숫자놀이가 아냐 1-4-3-1-4-3 (I Love You) 왜 자꾸 그녀만 맴도나요달처럼 그대를 도는 내가 있는데한 발짝 다가서지 못하는이런 맘 그대도 똑같잖아요오늘도 그녀 꿈을 꾸나요그댈 비춰주는 내가 있는데그렇게 그대의 하룬 또 끝나죠내겐 하루가 꼭 한 달 같은데그 꿈이 깨지길 이 밤을 깨우길잔잔한 그대그 마음에 파도가 치길너는 내 Destiny날 끄는 Gravity고개를 돌릴 수가 없어난 너만 보잖아너는 내 Destiny떠날 수 없어 난넌 나의 지구야내 하루의 중심-destiny 이제야 빛이 내린다태풍 같던 비바람이이제야 끝났는데너의 기억이 추억이다시 나를 휘감아한발만 가도 난온통 너로 또 젖잖아네게서 떠나온 곳이도망쳐 달려온 곳이너의 기억 속 중심이란 걸이제 깨닫는다-태풍 클럽에서 춤을 꼭 추지 않아도내 심장은 너와 춤을 추는 걸알딸딸한 게 뭔지 난 아직 모르지만너에게 취한 것 같아내가 어디 있어도 꿈속에서도oh 나에겐 너뿐이야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You you it's you you girl-마지막 첫사랑주인공은 바로 전간디친구가 sm 직원이라 소개를 통해 샤이니 펀치 드렁크 러브로 작사 데뷔신박한 비유(사랑니와 첫사랑, 연인관계를 날씨에 비유 등등)로 유명저렇게 히트곡이 있지만 정작 샤이니도 만나 보지 못한 작사가본업은 그냥 회사원 14
히트곡 많은데 그 누구도 정체를 모르는 작사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그게 중요한 게 아냐
지금 내 눈엔 너무 완벽한 네 모습만 보이는 걸
회색 빛 이 세상에 네 입술만 붉게 빛나
입을 맞추려던 그 순간
또 꿈에서 깨네
아직도 네 얼굴이 이렇게 생생한데
잡았던 손의 온기가 이렇게 따스한데
밤이면 내게 다가와 아침이 되면 사라져
매일 이렇게 똑같이 너를 보낼 순 없는데
-드림걸
아야! 머리가 아플 걸 잠도 오지 않을 걸
넌 쉽게 날 잊지 못할 걸 어느 날 깜짝 나타난
진짜 네 첫사랑 (Rum Pum Pum Pum)
이거 어쩌나 곧게 자란 아일 기대했겠지
삐딱하게 서서 널 괴롭히겠지 내가 좀 쉽진 않지
이렇더라 저렇다 말들만 많지만 겪어보기 전엔 알 수가 없겠지
힘들게 날 뽑아낸다고 한대도 평생 그 자릴 비워두겠지 (아마 난 아닐 걸)
-첫사랑니
해가 뜨고 나면 발을 맞춰가며 또 함께 걸어가
난 많이 많이 또 빠져들고 있어
달이 뜨고 나면 넌 내 품 안에서 또 잠이 들어가
난 많이 많이 또 좋아하고 있어
하루하루 우린 점점 닮아가는 걸 너의 웃음 눈물 나는 모두 아는 걸
겁 먹지마 우린 태양이 맺은 인연 함께일 운명
넌 어딜 가니 한 발 또 한 발 난 너를 따라가 아무 말도 없이 날 이끌어
한 발 또 한 발 날 알아채줄래? 숨고 싶지가 않아
-미행(그림자:Shadow)
반짝 짧게 빛났었던
행복 속에 취해 저 기억의 빛에
잠깐 눈이 멀었나봐
닿을 수 없는 그곳에 너는 이미 가있어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
천둥처럼 늦었다 나는
이제야 널 찾는다
-thunder
아직은 서툴러 나의 모든 말들이
아직은 어려워 너의 그 문자들이
사전을 펼치고 하나씩 Want to know Want to know I don't know
I'm sending 1-4-3 글자론 아직 전달이 안돼 Woah Oh Oh
Sending 1-4-3 단순한 숫자놀이가 아냐 Woah Oh Oh
I love you 1-4-3 너는 4-8-6
Sending 1-4-3 너무 다르지
Sending 1-4-3 아직 어렵지
단순한 숫자놀이가 아냐 1-4-3
-1-4-3 (I Love You)
왜 자꾸 그녀만 맴도나요
달처럼 그대를 도는 내가 있는데
한 발짝 다가서지 못하는
이런 맘 그대도 똑같잖아요
오늘도 그녀 꿈을 꾸나요
그댈 비춰주는 내가 있는데
그렇게 그대의 하룬 또 끝나죠
내겐 하루가 꼭 한 달 같은데
그 꿈이 깨지길 이 밤을 깨우길
잔잔한 그대
그 마음에 파도가 치길
너는 내 Destiny
날 끄는 Gravity
고개를 돌릴 수가 없어
난 너만 보잖아
너는 내 Destiny
떠날 수 없어 난
넌 나의 지구야
내 하루의 중심
-destiny
이제야 빛이 내린다
태풍 같던 비바람이
이제야 끝났는데
너의 기억이 추억이
다시 나를 휘감아
한발만 가도 난
온통 너로 또 젖잖아
네게서 떠나온 곳이
도망쳐 달려온 곳이
너의 기억 속 중심이란 걸
이제 깨닫는다
-태풍
클럽에서 춤을 꼭 추지 않아도
내 심장은 너와 춤을 추는 걸
알딸딸한 게 뭔지 난 아직 모르지만
너에게 취한 것 같아
내가 어디 있어도 꿈속에서도
oh 나에겐 너뿐이야
남은 인생을 걸고 말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You you it's you you girl
-마지막 첫사랑
주인공은 바로 전간디
친구가 sm 직원이라 소개를 통해
샤이니 펀치 드렁크 러브로 작사 데뷔
신박한 비유(사랑니와 첫사랑, 연인관계를 날씨에 비유 등등)로 유명
저렇게 히트곡이 있지만
정작 샤이니도 만나 보지 못한 작사가
본업은 그냥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