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방향에서 중요한 것은 물을 저장하는 곳과 흐르는 곳을 분리해서 해야돼,물이 흐르는곳은 지천 지류야. 댐과 강의 본류를 이어주는 강길인데,이런 곳은 중간에 얕은 보를 설치해서, 가뭄에 물고기들이 살수있도록 하고,얕은 보 바로 최저층에 자갈,모래를 깔고, 여과스톤을 일렬로 세우는거지.물이 흐르는것만으로도 수질이 깨끗해지겠지.이렇게 수위가 낮은 강에서 물이 정체되면 수생식물이 자라나서, 산소를 공급하는데,물이 이동하는곳은 수심이 얕은 모래강을 만드는거야.그리고 물을 저장하는곳은 강의 본류, 댐, 저수지, 호수겠지.물을 저장하면 유속이 느려질수밖에 없어,물이 흘러야 유량이 늘어나고 유속이 발생하는거닌깐,하지만 이렇게 물이 흐르지 않을때는 강 모래 밑의 암반층 바로 위에,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방류하거나 꺼내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다시 강으로 재유입시키는거지.이때 물의 순환이 발생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지.물이 고였을때는 수질이 높아지려면 순환 장치를 반드시 만들어줘야돼,여과스톤 본 파이프가 30km정도 되면 최소 60만톤~ 90만톤의 물을 저장 할 수 있는데,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기나 액화산소로 역류시켜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순환시키는거지.하수처리장 100만개 그 이상의 효과를 볼수있어.그리고 평소에는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 있던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키도록 하는거야.이것도 여과스톤의 파이프 라인이 3개~4개정도 될텐데,3개를 잠그고 1개씩 열어서, 효과를 높이는거지.월요일은 첫번째 파이프만 열고, 화요일은 두번째 파이프만 열고, 수요일은 세번째 파이프만 여는거야.이렇게 순환하면서 강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이중보가 설치되면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원 대부분을 막을수있는데,침전지의 크기가 커야하고, 압축침전을 하지 못하는경우, 미생물관을 열어서산화시켜 침전시키는거지. 이때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어.이중보 앞에도 여과스톤 설치해서, 모든 물이 모래 여과 거치고 남은 오염물질을침전지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하고, 하수처리장내에 있는 영양염류 저장 배수지에넣어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지.4대강 송수관로로 강줄기로 다 잇고, 이중보 모래여과 기능과, 미생물관, 침전물을 꺼내는 펌프기, 다 설치하는거야.자동화 시설로 침전지에서 오염도가 높아지면 미생물관이 열리고 최저층에 산소 발생기가가동하면서 물의 순환으로 오염물질과 영양염류의 산화를 일으켜 침전시키고,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도록 하는거지.이 시스템을 만들어 두고, 그 이후에 오염원 관리로 넘어가는거지.강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에는 여과스톤을 반드시 설치해야돼,물의 순환 장치고, 물이 흐를때는 자연 방류를 하면서, 수력발전을 하면수질이 깨끗해지고 강 밑의 모래층도 깨끗해지지. 친환경화 사업이야. 오염 물질이 유입이 과도해지면 이중보에서 많이 가동되겠고,강의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에서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순환시키는 양이 늘어나겠지.가뭄철에 집중적으로 돌아가고, 평소 비가 오지 않을때, 용존산소량이 부족해지고,수질이 나빠졌을때 가동하는거야.대한민국 4대강 전체에 다 하는거야.
4대강 친환경 사업의 핵심 & 방향성.jpg
사업 방향에서 중요한 것은 물을 저장하는 곳과 흐르는 곳을 분리해서 해야돼,
물이 흐르는곳은 지천 지류야. 댐과 강의 본류를 이어주는 강길인데,
이런 곳은 중간에 얕은 보를 설치해서, 가뭄에 물고기들이 살수있도록 하고,
얕은 보 바로 최저층에 자갈,모래를 깔고, 여과스톤을 일렬로 세우는거지.
물이 흐르는것만으로도 수질이 깨끗해지겠지.
이렇게 수위가 낮은 강에서 물이 정체되면 수생식물이 자라나서, 산소를 공급하는데,
물이 이동하는곳은 수심이 얕은 모래강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물을 저장하는곳은 강의 본류, 댐, 저수지, 호수겠지.
물을 저장하면 유속이 느려질수밖에 없어,
물이 흘러야 유량이 늘어나고 유속이 발생하는거닌깐,
하지만 이렇게 물이 흐르지 않을때는 강 모래 밑의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방류하거나 꺼내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다시 강으로 재유입시키는거지.
이때 물의 순환이 발생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지.
물이 고였을때는 수질이 높아지려면 순환 장치를 반드시 만들어줘야돼,
여과스톤 본 파이프가 30km정도 되면 최소 60만톤~ 90만톤의 물을 저장 할 수 있는데,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기나 액화산소로 역류시켜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순환시키는거지.
하수처리장 100만개 그 이상의 효과를 볼수있어.
그리고 평소에는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 있던 물을 꺼내서 강으로 재유입 시키도록 하는거야.
이것도 여과스톤의 파이프 라인이 3개~4개정도 될텐데,
3개를 잠그고 1개씩 열어서, 효과를 높이는거지.
월요일은 첫번째 파이프만 열고, 화요일은 두번째 파이프만 열고, 수요일은 세번째 파이프만 여는거야.
이렇게 순환하면서 강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이중보가 설치되면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원 대부분을 막을수있는데,
침전지의 크기가 커야하고, 압축침전을 하지 못하는경우, 미생물관을 열어서
산화시켜 침전시키는거지. 이때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어.
이중보 앞에도 여과스톤 설치해서, 모든 물이 모래 여과 거치고 남은 오염물질을
침전지에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하고, 하수처리장내에 있는 영양염류 저장 배수지에
넣어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지.
4대강 송수관로로 강줄기로 다 잇고, 이중보 모래여과 기능과, 미생물관,
침전물을 꺼내는 펌프기, 다 설치하는거야.
자동화 시설로 침전지에서 오염도가 높아지면 미생물관이 열리고 최저층에 산소 발생기가
가동하면서 물의 순환으로 오염물질과 영양염류의 산화를 일으켜 침전시키고,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도록 하는거지.
이 시스템을 만들어 두고, 그 이후에 오염원 관리로 넘어가는거지.
강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에는 여과스톤을 반드시 설치해야돼,
물의 순환 장치고, 물이 흐를때는 자연 방류를 하면서, 수력발전을 하면
수질이 깨끗해지고 강 밑의 모래층도 깨끗해지지. 친환경화 사업이야.
오염 물질이 유입이 과도해지면 이중보에서 많이 가동되겠고,
강의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에서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순환시키는 양이 늘어나겠지.
가뭄철에 집중적으로 돌아가고, 평소 비가 오지 않을때, 용존산소량이 부족해지고,
수질이 나빠졌을때 가동하는거야.
대한민국 4대강 전체에 다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