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시세 및 입주민들의 생활, 장단점을 서로 공유하는 호갱노노 어플에 저희 아파트(동대문구 소재 460세대 아파트) 입주민 회장과 몇몇 입주민이 갈등을 빚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씁니다.저는 이 아파트를 매매한 입주민이며, 혹시 이와 같은 상황을 겪고 해결하신 경험이 있다면 꼭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댓글 달아주시면 캡쳐해서 회장이 볼 수 있게 호갱노노에 올릴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입장과 다른 입장이여도요. 사건의 발단은 아파트 단체오픈카톡방이 만들어지며 아파트 관리에 대해 불편사항이 있는 분들이 하나 둘 소리를 내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그 중 가장 대두되고 있는 문제가
- 유모차 본인세대현관 앞 보관
- 관리사무소 및 입주민대표의 강압적이고 융통성없는 관리 입니다.
유모차 보관, 이 부분은 저도 소방법위반으로 알고있으나, 몇몇 분들이 자료 올려주신걸 보니 소방법 예외사항에 비상상황 시 이동에 불편이 없는 이동가능한 물품은 보관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여러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복도식 아파트가 아닌 한 층당 두 세대가 거주하는 계단식 아파트이며, 비상계단과 현관 사이에도 공간이 꽤 넓어 이동 시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애 키우는 입장에서는 불편하지만 규약이니 다들 지켜야 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알고있고 또 잘 지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입주민 회장의 태도입니다.
호갱노노 어플에 입주민들의 불만글이 점점 올라온다는 걸 들었는지 본인이 회장이라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복사붙여넣기는 기본이고 불만이 있으면 대면으로 유선으로 본인을 찾아와서 얘기해라, 입주민 99프로가 만족하며 살고있다, 거짓비방하지말라, 저주하지말라, 불법질 거짓선동질하지말라며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도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보고 있으면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불만이 있으면 본인을 찾아오라는데, 찾아가봤자 당연 먹통에 불통일테고
입주민대표회의 열리기까지 기다리는게 답일까요.
회장이 글 쓴 걸 보면 얼마 전 구청에 찾아가 민원 넣으신 입주민 분도 계신 듯 합니다.
선동질은 본인이 하고 계시면서 언론에 제보하라는 둥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는 식으로 굉장히 안하무인격으로 글을 쓰고 상식이하의 발언들을 하여 회장이 맞나 싶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전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되어버리니 아파트를 위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조언 구합니다.
입대의와 입주민 사이의 갈등.... 들어만 봤지 당장 우리 아파트 일로 닥쳐보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동대문구 소재 아파트) 입대의와 주민과의 갈등. 꼭 봐주세요.
아파트 시세 및 입주민들의 생활, 장단점을 서로 공유하는 호갱노노 어플에 저희 아파트(동대문구 소재 460세대 아파트) 입주민 회장과 몇몇 입주민이 갈등을 빚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씁니다.저는 이 아파트를 매매한 입주민이며, 혹시 이와 같은 상황을 겪고 해결하신 경험이 있다면 꼭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댓글 달아주시면 캡쳐해서 회장이 볼 수 있게 호갱노노에 올릴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입장과 다른 입장이여도요.
사건의 발단은 아파트 단체오픈카톡방이 만들어지며 아파트 관리에 대해 불편사항이 있는 분들이 하나 둘 소리를 내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그 중 가장 대두되고 있는 문제가
- 유모차 본인세대현관 앞 보관
- 관리사무소 및 입주민대표의 강압적이고 융통성없는 관리 입니다.
유모차 보관, 이 부분은 저도 소방법위반으로 알고있으나, 몇몇 분들이 자료 올려주신걸 보니 소방법 예외사항에 비상상황 시 이동에 불편이 없는 이동가능한 물품은 보관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여러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복도식 아파트가 아닌 한 층당 두 세대가 거주하는 계단식 아파트이며, 비상계단과 현관 사이에도 공간이 꽤 넓어 이동 시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애 키우는 입장에서는 불편하지만 규약이니 다들 지켜야 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알고있고 또 잘 지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입주민 회장의 태도입니다.
호갱노노 어플에 입주민들의 불만글이 점점 올라온다는 걸 들었는지 본인이 회장이라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복사붙여넣기는 기본이고 불만이 있으면 대면으로 유선으로 본인을 찾아와서 얘기해라, 입주민 99프로가 만족하며 살고있다, 거짓비방하지말라, 저주하지말라, 불법질 거짓선동질하지말라며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도배하기 시작했습니다.
보고 있으면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불만이 있으면 본인을 찾아오라는데, 찾아가봤자 당연 먹통에 불통일테고
입주민대표회의 열리기까지 기다리는게 답일까요.
회장이 글 쓴 걸 보면 얼마 전 구청에 찾아가 민원 넣으신 입주민 분도 계신 듯 합니다.
선동질은 본인이 하고 계시면서 언론에 제보하라는 둥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는 식으로 굉장히 안하무인격으로 글을 쓰고 상식이하의 발언들을 하여 회장이 맞나 싶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전에는 별 관심 없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까지 되어버리니 아파트를 위해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조언 구합니다.
입대의와 입주민 사이의 갈등.... 들어만 봤지 당장 우리 아파트 일로 닥쳐보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5 - 입주민 대표
참고로 저는 에르지앙, 지나가는나그네, 동동 글쓴이 아닙니다.
그냥 봐도 개싸움같은데 심각함을 알리고자 캡쳐본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