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2학번 한번 더하면 나이로는 4수임원래 목표 메디컬이었고 계속 미끄러져서 지금 서성한중경 라인내가 자유전공(인간 200명가까이돼서 단합이 안됨)에 복학생이라 친구 사귀기도 개힘들고 어케 발발거리면서 사귀어도 막 무리로는 안생기고 가끔 만나는 1:1밥친구? 느낌으로만 생김중딩때 무리도 찢어지고 남은 무리는 뭐 그냥 가끔만나고 사소한 연락 거의안하고고딩무리는 공부만하는 학교 가서 그런가 다들 혼자있는거 좋아하는 분위기에 단톡 조용함동아리 들었는데 잘맞네싶은 부원들하고 친해질래다가 데이고 다른 애들은 좋은 애들인데 가끔 1:1 밥 이상으로 뭐 없다그래서 그런가 뭔가 너무 외롭네 이대로 대학 졸업하면 너무 허탈하고 싫을거같아메디컬 가고싶던 이유가 내가 생명과학 좋아함+당연하지만 안정적+특성상 동기들이랑 같이 오래 부대끼니까 편하게 고일 수 있음 이야 마지막 사유가 엄청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이런 이유로 하는거 너무 별론가? 나이도 나이고... 수능으로 잠수타면 주변 사람 한 번 더 정리될 거 뻔해서
22살 꿈이랑 친구땜에 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