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누나인 건 당연하고 걔가 나한테 누나라고 하는 게 아니라 립제이쌤한테 한 말인 것도 알고 유사 먹는 것도 아닌데 누나라는 호칭이 너무 좋음 그냥 누나라는 단어에 사르르 녹는느낌? 나 얼빤가2
한유진이 누나라고 하는 게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