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 질질 짜는중

ㅇㅇ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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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야되는데 돈까스 먹고싶음
공부 미루고 미뤄서 안한지 오래돼서 너무 하기싫음
엄마랑 싸워서 엄마가 용돈도 안줌
인서울 하고싶은데 너무 힘듦
그냥 너무 서러움
조카 이런걸로 우는 내가 멍청해서 더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