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美부통령, 오는 6일 한화큐셀 조지아 공장 방문

바다새2023.04.05
조회5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4부> - 심은진 '유리창엔 비'
작성 : 최대우 (2023. 04. 05)

{{{ 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 음악 이야기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 블로그를 보면서 가수 심은진씨가 부른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4월5일 식목일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맘이 짠 하네요.

[음악 이야기]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노래 고병희 유리창엔 비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14:34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2kim59



https://m.blog.naver.com/isideru/221637202767

심은진 유리창엔 비 <원곡 : 고병희>
https://www.youtube.com/watch?v=B3VR3CMI080

낮 부터 내린 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놓고서 밤이 되면 더욱 커지는 시계소리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이 밤 빗줄기는 언제나 숨겨놓은 내 맘에 비를 내리네. 떠오는 아주 많은 시간들 속을 헤매이던 내 맘은 비에 젖는데,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리고 있네.

이 밤 마음속엔 언제나 남아 있던 기억은 빗줄기 처럼 떠오는 기억 스민 순간사이로 내 마음은 어두운 비를 뿌려요,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유리창에 내 슬픈 기억들을 이슬로 흩어 놓았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달달검사 <10부> - '너나 잘 해!'
작성 : 최대우 (2023. 04. 03)

몇일 전 언론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침해를 실랄하게 비판하셨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윤 대통령의 북한 인권침해 비난에 동조할지가 의문이 됩니다. 오늘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서울 강남 대낮 40대 여성 납치 살인사건을 보면서 남한 인권이 북한 인권보다 훨씬 더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99.9%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한에서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범은 일단은 구속되지만, 구속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특별사면되어 모범수로 나오지만, 북한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처형하기 때문에, 남한보다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더 잘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fact, 사실)인데, 어떻게 남한 대통령이 북한 인권침해를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앞으로 언론에서는 더 이상은 북한 인권문제를 보도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남한언론과 남한당국을 향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 잘 해!"



[펀글] 해리스 美부통령, 오는 6일 한화큐셀 조지아 공장 방문 - 뉴스핌 (2023.04.03)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6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달턴의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태양광 모듈 공장을 방문한다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오는 6일 한화큐셀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 2년 동안 입법으로 추진한 일자리 창출과 미국 경제 강화 등 성과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지난 1월 한화솔루션은 25억달러를 들여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 '솔라 허브'를 구축하고 달턴의 공장 시설을 확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사진1 설명)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2023.03.24 <사진=블룸버그>

(사진2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